2026 문화의 달 기념식
- 연설일
- 2026.10.17.
- 게시일
- 2026.10.19.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044-203-2046)
- 담당자
- 최선옥
- 붙임파일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2026 문화의 달 기념식’을 준비해 주신
서영학 여수시장님과 신병은 문화의 달 추진위원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님과
주철현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10월에 열리는 ‘문화의 달’ 기념행사는
지역민들이 오랫동안 지켜오고 가꿔 온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잠시 후에는 ‘여수, 시간을 넘어 빛으로’라는 주제의
문화의 달 기념 공연이 펼쳐질 텐데요.
나라를 지켜낸 전라좌수영의 기개에서
밤바다를 물들이는 오늘의 낭만,
그리고 섬과 바다로 세계와 이어질 내일의 꿈까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편의 항해로 그려낼
멋진 공연이 기대됩니다.
여수를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천만 명을 넘었습니다.
동백꽃 붉게 피는 오동도, 향일암의 해돋이와 밤바다,
이순신 장군과 수군의 호국 정신, 남도의 맛까지,
여수가 가진 이야기가 참으로 많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손님을 이웃처럼 반겨 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넉넉한 인심이야말로
‘방문객 천만 시대’를 연 비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여수는 ‘스치는 1박에서 머무는 3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저는 그 해답이 문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가 일상에 스며든 도시여야
여행자는 하루라도 더 머물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문체부는 여수와 함께,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과 골목, 섬 곳곳에서 만나는
일상의 기쁨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밤바다가 품은 365개의 섬마다 밝혀 온
문화의 불빛이 하나로 모인 오늘,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이 ‘문화로 머물고 싶은 곳’이 되는 길에
이곳 여수가 등대가 되어 환한 불을 밝혀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2026 문화의 달 기념식’을 준비해 주신
서영학 여수시장님과 신병은 문화의 달 추진위원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님과
주철현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10월에 열리는 ‘문화의 달’ 기념행사는
지역민들이 오랫동안 지켜오고 가꿔 온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잠시 후에는 ‘여수, 시간을 넘어 빛으로’라는 주제의
문화의 달 기념 공연이 펼쳐질 텐데요.
나라를 지켜낸 전라좌수영의 기개에서
밤바다를 물들이는 오늘의 낭만,
그리고 섬과 바다로 세계와 이어질 내일의 꿈까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편의 항해로 그려낼
멋진 공연이 기대됩니다.
여수를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천만 명을 넘었습니다.
동백꽃 붉게 피는 오동도, 향일암의 해돋이와 밤바다,
이순신 장군과 수군의 호국 정신, 남도의 맛까지,
여수가 가진 이야기가 참으로 많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손님을 이웃처럼 반겨 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넉넉한 인심이야말로
‘방문객 천만 시대’를 연 비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여수는 ‘스치는 1박에서 머무는 3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저는 그 해답이 문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가 일상에 스며든 도시여야
여행자는 하루라도 더 머물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문체부는 여수와 함께,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과 골목, 섬 곳곳에서 만나는
일상의 기쁨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밤바다가 품은 365개의 섬마다 밝혀 온
문화의 불빛이 하나로 모인 오늘,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이 ‘문화로 머물고 싶은 곳’이 되는 길에
이곳 여수가 등대가 되어 환한 불을 밝혀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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