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목동이음터 도서관 10월 북큐레이션

별

지은이 : - 출판사 : - 발행일 : 2026.10.14 등록일 : 2026.10.14

목동이음터도서관

별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아이들!
별과 같은 꿈을 가진 우리 예쁜 아이들을 위한 책을 준비했습니다.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 별난 고양이와 함께 떠나는 천문학 여행』

스튜어트 앳킨슨, 브랜단 키어니 그림, 김아림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9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밤하늘을 탐구해 왔어요. 옛날 사람들은 별과 달의 위치나 별똥별 등 밤하늘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미래를 점치기도 하고 길의 방향을 파악하기도 했지요. 지금은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새로운 천문 현상들을 밝혀내고 있답니다. 밤하늘은 누구나 관찰할 수 있고, 아직 밝혀내지 못한 미지의 존재가 가득한 곳이에요. 여러분도 밤하늘의 관찰자가 될 수 있지요. 하지만 밤하늘을 제대로 관찰하기 위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속 특별한 친구를 만나 보세요! 우주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별난 고양이가 여러분을 묘한 밤하늘의 세계로 안내해줄 거예요.

사자자리는 왜 봄에만 볼 수 있을까? 별자리는 어떻게 찾을까? 계절을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를 함께 관찰해봐요!

시골이나 교외에 가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도시에서는 보지 못한 별들을 쉽게 볼 수 있지요. 특히 별자리는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관찰 대상이랍니다. 그런데 별자리는 그 별자리가 나타나는 계절에만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계절마다 별자리가 왜 바뀌는지에 대한 원리를 먼저 설명한 뒤, 계절마다 어떤 별자리가 나타나는지, 각 별자리의 특징은 무엇인지, 별자리 이름과 모양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별 낚시 - 2020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도서, 일본 MOE그림책서점대상 수상 도서』

김상근 | 사계절 | 2019

2020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 도서

“아무리 애를 써도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어.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만.” 깊은 밤, 혼자만 깨어 있는 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별에게』

안녕달 | 창비 | 2025

“네가 와서 집이 참 환해졌지. 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 내 곁을 밝혀 준 소중한 존재에게

독보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안녕달 작가의 창작 10주년을 빛내는 그림책 『별에게』가 출간되었다. 첫 창작 그림책 『수박 수영장』 이후,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기대어 쉴 수 있는 세계를 그리며 독자의 신뢰를 쌓아 온 작가가 선보이는 열두 번째 작품이다.


『별이 되는 마음』

이가은, 이동현 그림 | SISO | 2021

슬픔, 불안이라는 감정을 처음 만나는 아이, 여린 마음을 가진 어른을 위한 감정 동화

색채심리상담 전문가가 풀어낸 따뜻하고 다정한 감정 동화 『별이 되는 마음』은 마음이 말랑해지는 글과 함께 직접 동화에 색을 칠하며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한 아이가 갑작스레 환경이 바뀌면서 겪게 된 불안과 걱정, 두려움을 꿈속의 수호신이 별로 만들어주는 줄거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감정 해소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른들에게도 위로가 되어 준다.


『별이 된 반딧불이』

안영옥, 이도경 그림 | 고래책빵 | 2025

별이 되고 싶은 반딧불이와 엄마가 낫기를 바라는 소년 간절한 꿈과 진실한 소원이 만나 일으키는 기적과 희망

반딧불이는 간절한 꿈이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루지 못할 꿈이라고 무시합니다. 하지만 반딧불이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반딧불이의 꿈은 그 꿈으로 누군가를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소년은 절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을 하늘의 별을 보고 빌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매일 밤하늘을 올려다보지만 계속 날씨가 흐려 빛나는 별을 볼 수가 없습니다.


『우주의 속삭임 - 제2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하신하, 안경미 그림 | 문학동네 | 2024

“밤하늘은 이야기로 가득했고 우주는 내 친구였다.” 혼자라고 느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만약’ 대신 ‘꼭’을 말하고 싶을 때 내 곁에 속삭이는 우주의 목소리 “걱정 마, 나의 작고 소중한 친구.”

50년 전에 쓴 엽서, 방치된 삽 위에 자란 작은 이끼, 아플 때 외는 치료의 주문,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 밤마다 머리맡에서 책장을 넘기는 손길…… 광대한 우주를 밝히는 반짝이는 것들. 그런데 이들을 더 특별하게 하는 감추어진 이야기가 있다면? 50년 전 쓴 엽서의 수신인이 지구인이 아니라거나 그 수신인이 불쑥 방문해 당신의 믿음이 이루어졌다고 말하거나 불모지 행성에서 작은 이끼를 발견하여 애지중지 돌본 이들이 금속과 실리콘 피부의 로봇들이라거나 고양이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초능력보다 굳건한 무기를 장착케 하거나. 『우주의 속삭임』에는 별자리만큼이나 찬란한 이야기를 품은 전 우주적 존재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속삭인다. “온 우주가 네 친구”라고. “너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향해 한 발 나아가”라고. 이 다정한 메시지는 작가가 아이들에게 바치는 연심이다. 고로 이 작품의 골자는 사랑. 우리는 누군가의 사랑으로부터 지지되는 존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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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출처 : 알라딘/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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