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이야기
양정작은도서관달팽이
대구작은도서관 관계자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방문
2026.10.22
빗속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 대구 작은도서관 운영자들

10월 20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대구의 작은도서관 관계자 30여 명이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를 찾아주셨습니다.

달팽이는 환영 현수막을 걸고, 정성껏 구운 오트밀쿠키와 갓 내린 드립커피로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도서관 운영과 재정, 공모사업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잘 운영되는 줄 몰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대구도서관 관계자의 인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작은도서관은 작지만, 서로 배우고 돕고 연대하는 힘은 작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