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한 문장] 경계없는 소설_전농2동뜨락작은도서관

esk****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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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경계없는 소설』

○저자명 : <내 이름은 프리> 김다은

○필사 문장 :

세종 대왕이 처음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주자소 관원들에게 글자를 만들게 할 때, 이전에 있던 해서나 초서를 사용하지 않고 지금의 고딕체보다 더 각이 진 각체를 만들게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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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은 그렇게 각체를 만든데에는 깊은 뜻이 있었다. 세종 대왕은 농민이나 푸주한 그리고 가난한 백성들이 매일매일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데 먹이나 붓이며 종이를 살 여유가 없을 뿐 아니라 글 배울 시간도 없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97쪽

○개인정보 수집: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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