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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내용보기
문체부, 세월호 상처를 보듬는 텔레비전 광고 방영
게시일 2014.07.15. 조회수 1300
담당부서 정책여론과(044-203-2926) 담당자 김홍영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문체부, 세월호 상처를 보듬는 텔레비전 광고 방영

- “이거, 정부광고 맞아?” 시적인 문장과 영상으로 광고계, 전문가

호응 이어져 -



  요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통합과 희망’을 주제로
제작한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다’ 텔레비전 광고가 화제다.


  40초짜리 이 광고는 ‘한 편의 잔잔한 시’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줘 기존의 정부 영상광고물과 대비돼 정부광고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광고정보 사이트(www.tvcf.co.kr)에서도 등재 첫날(7. 4.)부터 ‘눈에 띄는 국내영상광고’로 선정됐는데 ‘카피와 영상이 너무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문체부가 광고홍보학과 교수, 방송 관계자, 정부인사 등을 대상으로 감상을 물은 결과, ‘너와 나, 어제와 오늘, 한국인과 대한민국이 결국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메시지가 가슴속에 자연스레 파고드는 좋은 광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광고는 세월호 사건을 겪은 우리 국민들이 각각의 눈높이에 맞는 정서적 교감과 공동체의식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변화와 희망을 깨닫고 공감하자는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 ‘통합과 희망’ 텔레비전 캠페인 영상물은 7월 4일부터 8월 3일까지 지상파, 종편 등의 주요 시청 시간대, 시청률 상위 프로그램 시작 전후에 집중적으로 방영되고 있다. 국민들이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매체(지하철, 극장, 버스모니터, 전광판 등)에서도 볼 수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춰서 국민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좋은 광고물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붙임 : ‘통합과 희망’ 텔레비전 캠페인 영상물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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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여론과 사무관 김홍영(☎ 044-203-29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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