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왕배도서관 8월 북큐레이션

AI랑 친하게 지내는 법

지은이 : - 출판사 : - 발행일 : 2026.08.28 등록일 : 2026.08.28

왕배도서관

AI랑 친하게 지내는 법


『(나의 첫 인공지능 입문서)AI 판타시티』

박다솜 저자(글), 김상수 저자(글), 이난 그림/만화 | 상상의집 | 2023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 모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2023년에 ChatGPT가 등장했습니다. 이후 많은 것들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한다고 하지요. PC, 인터넷, 모바일의 시대를 살아왔듯이 우리 아이들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며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 나갈 것입니다. ChatGPT, 바드, 딥러닝, 알파고, DALL·E, 미드저니 등 새로운 용어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어른도, 아이도 인공지능이 처음이기 때문에 대체 인공지능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빅아이 인공지능 연구소 저자(글), 조상 감수 | 올드스테어즈 | 2023년

인공지능이 대체 뭐지?

눈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이제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인공지능! 이 도서는 인공지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제대로 쓰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인공지능도 호불호가 있을까?’, ‘인공지능도 거짓말을 할까?’ 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들은 물론, 인공지능을 다루는 데 꼭 필요한 ‘AI 리터러시’에 대한 내용까지 알차게 구성하였다.


『초등 AI 백과 : AI 시대의 초등 필수 교양』

스즈키 히데키 감수, 김성훈 번역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글·그림·음성 만들기 연습부터 인공지능 윤리까지! 최신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 ‘디지털 소양’ 완벽 반영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AI 필수 교양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검색하는 대신 AI에게 질문하는 시대입니다. 번역 도구, 스마트폰 속 사진 편집 기능, 실시간으로 답해 주는 고객센터, 취향에 맞는 영상과 음악을 추천하는 서비스까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수많은 서비스 안에는 이미 AI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제 AI는 전문가만 사용하는 특수한 기술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학습 앱 곳곳에는 AI 기능이 적용되어 있고, 숙제를 하다가 막히는 순간 AI의 도움을 받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좋은 환경입니다. 부모님이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아이는 이미 AI의 답을 참고하고 AI의 제안에 따라 공부하고 있지요. 이제는 AI를 쓸지 말지가 아니라,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사용하게 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해달리와 함께 떠나는)신나는 AI 여행 : 전문가가 알려 주는 초등 인공지능 문해력 수업』

전경아 저자(글), 최병찬 저자(글), 김진석 저자(글) | 제이펍 | 2026년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AI 시대, 미래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

《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은 엉뚱하고 귀여운 주인공 ‘해달리’가 동물 친구들과 함께 AI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해달리가 겪는 인공지능 에피소드에 더해 챗GPT·캔바·투닝 같은 AI 도구를 사용해 과학·영어·역사·수학 등 학교 공부로 확장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생성형 AI 사용법 가이드를 넘어 AI의 원리와 한계도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다년간 인공지능 교육 현장에서 쌓아 온 AI 전문가의 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어린이에게 새로운 공부법과 사고력을 제시하고 있다.


『AI 시대, 어린이를 위한 질문의 힘과 AI 리터러시』

정유리 저자(글), 박선하 일러스트 | 팜파스 | 2023년

과학자들조차 놀랄 만큼 AI의 발전 속도는 어마어마하다. 인간이 공들여 1시간 동안 써야 할 글을 1분도 안 되어 완성하고, 수많은 배경 지식을 익히고 알아내야 할 답을 수십 초 후면 만들어 낸다. 그래도 아직 인간만의 영역이 있고, 인공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넘어서는 ‘특이점’은 아직 멀었다고 예상했는데, 이것을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다. 어쩌면 특이점은 훨씬 빨리, 아니 지금 벌써 왔을지도 모른다. 아이언맨의 똑똑한 AI 비서 ‘자비스’를 똑 닮은 챗GPT의 등장, 그림, 작곡, 영상도 뚝딱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이 등장한 것이다. 이른바 생성형 AI의 출현이다.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신비한 AI 사전』

양작가 글/그림 | 파란정원 | 2026년

도구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미래를 만든다 AI에 맡길 것인가, 함께 배워 갈 것인가? 가장 친절한 AI 안내서를 만나다

AI가 일상이 된 지금, 어린이들은 이미 숙제와 글쓰기, 정보 검색을 위해 자연스럽게 AI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교육은 부족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AI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지식 암기보다 ‘질문하는 힘’과 ‘판단하는 힘’을 강조한다. AI가 제시한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미래 인재의 필수 역량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어린이를 위한 AI 입문서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AI 사전》에서는 AI를 단순한 숙제 해결 도구가 아닌 ‘생각을 확장하는 학습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어린이들이 AI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니라, 친근한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AI를 사용하면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기본 원칙도 배울 수 있다.


링크정보: 왕배도서관 8월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 알라딘


#작은도서관 #도서추천 #사서추천 #책추천 #사서추천도서 #작은도서관추천 #북큐레이션 #AI #인공지능 #어린이 #2026추천도서 #8월추천 #사서




댓글 0건
작은도서관 회원 및 SNS계정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0자 / 14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