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국회부산도서관 3월 북큐레이션

앞만 보고 달리는 말처럼 오늘도 러닝!

지은이 : - 출판사 : - 발행일 : 2026.03.24 등록일 : 2026.03.24

국회부산도서관

2026년, 앞만 보고 달리는 말처럼 오늘도 러닝!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붉은 말처럼 거침없이 질주하는 말의 형상은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러너(runner)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러닝인구 1,000만 시대에 맞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서의 달리기를 넘어 다음과 같은 가치를 전달코자 합니다.1. 역동성회복: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에너지 전파2. 자기성찰: 숨가쁜 질주 속에서 만나는 오롯한 ‘나’와의 시간3. 지속가능한 삶: 한걸음씩 쌓아 올린 거리만큼 정직하게 성장하는 성취감 공유


『우리가 함께 달릴 때』

다이애나 하먼 애셔 저자(글) · 이민희 번역 | 창비 | 2021

세상에서 가장 느리게 달리는 소년, 그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크게 외쳐 보는 응원의 목소리

주의력 결핍 장애(ADD)를 앓고 있는 열두 살 ‘조지프’에게 학교생활은 마치 성난 황소 떼를 피해 달리는 것 같다. 따라가기 어려운 수업을 꾸역꾸역 듣는 건 고역이고, 동급생들의 괴롭힘 역시 피해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조지프는 반강제로 들어간 육상부 크로스컨트리팀에서 남자애들보다도 빨리 달리는 여자아이 ‘헤더’를 만나 친구가 된다. 요양원을 탈출한 할아버지 역시 헤더와 함께 조지프의 달리기를 돕는다. 점점 달리기에 집중하게 되는 조지프. 언젠가는 황소 떼에 쫓기지 않을 수 있을까?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미우라 시온 저자(글) · 임희선 번역 | 청미래 | 2022년

문학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우라 시온의 대표작 서로 다르지만 역전 마라톤을 위하여 함께 달리는 10명의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과 「배를 엮다」로 나오키 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 미우라 시온의 대표작인 이 책은 1월 2-3일에 열리는 하코네 역전 마라톤에 도전하는 열 명의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 책은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며 그 인기가 입증되었다. 미우라 시온은 열 명의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하나의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제대로 달려본 적도 없는 육상 초보들이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이들의 모습에는 어떤 목표를 위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자의 속도로, 또 모두와 함께 달리는 소설 속 열 명의 인물들은 혼자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정상에 함께 오르려고 한다. 가장 단순하고도 오래된 운동인 달리기와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매력적인 인물들의 가공할 조합이 빚어내는 이 한 편의 청춘 드라마는 누군가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또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안을 전할 것이다.


『오늘도 달리기를 합니다』

러닝해영 저자(글) | 샘터 | 2023년

“달리다 힘들면 잠시 멈춰 서 숨 고르기를 하고 다시 나아가면 된다. 나만의 속도로 즐겁게 달리면 그뿐이다!” 달리기 인생 8년 차, 러닝해영이 달리며 깨달은 것들 “반복되는 삶에 지쳐 있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데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잉(I+Ing)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오늘도 달리기를 합니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나가 본 5km 마라톤 대회가 전환점이 되어 이제는 ‘달리기’를 빼고선 인생을 말할 수 없는, ‘달리기’에 진심인 러닝해영의 달리기 생활을 담은 에세이다. 처음에는 5km를 완주하기도 힘들던 그녀가 50km도 즐기며 뛸 줄 아는 러너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달리기를 하며 포기하지 않으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부터다. 달리는 과정에는 늘 시작과 끝이 있었고, 피하지 않고 극복하면 언제든 이전보다 나은 결과가 따라왔다. 그 덕분에 좀 더 자신을 신뢰하고 용기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무튼, 달리기 : 아침의 달리기, 밤의 뜀박질』

김상민 저자(글) | 위고 | 2020년

_달릴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아무튼 시리즈 서른세 번째 이야기는 달리기이다. ‘나가서 달려나 볼까?’ 온전히 달리기만을 위해 집을 나선 그날 밤, 느닷없이 허술하게 시작된 달리기. 그로부터 매일 밤 이어진 서툰 자신과 마주한 날들. 몰랐다. 그로부터 5년 동안 5,000km를 달리게 되리라곤. 잠수교와 송정제방길에서 뜀박질을 하고, 파리에서 쇼크로 쓰러지고, 오사카에서 홍콩 러너들과 함께 달릴 줄은.『아무튼, 달리기』는 달릴 때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착각 혹은 위로 속에 살아가는 ‘외콧구멍 러너’의 이야기다.


『50대, 달리기를 할 줄이야』

박정미 저자(글) | 미다스북스 | 2024년

오늘 한 발 나가면 내일은 두 발 갈 수 있다! 오십,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출발선! “달리는 순간 무기력은 사라진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살아가자! 하루 10분 달리기가 가져다 준 선물! 2020년 여름,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들이닥쳤다. 방과 후 강사로 일하던 학교도, 가끔 다니던 헬스장도 실내 집합 금지 명령으로 문을 닫았다. 갑작스레 비워진 그 시간을 채운 건 달리기였다. 한 블로그에 올라온 ‘하루 10분’ 달리기 공고를 마주하고 그저 가볍게 뛰어보기로 했다. 그때는 몰랐다. 작은 뜀박질 몇 번으로 내 삶에 이토록 큰 변화가 찾아올 줄은!


『달리기가 나에게 알려준 것들』

오세진 저자(글) | 프레너미 | 2020년

“사막의 밤하늘을 보며 달리는 황홀함 이렇게 사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달려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달리기를 하며 생각하고 배우고 느끼는 것들….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고 싶었고 달리기를 만나고 그 방법을 찾았다. 나는 지금 달리고 있다. 도대체 왜 달리는 걸까?200m 달리기도 버거워하던 달알못에서 250km 고비사막마라톤 완주까지 이 책은 작가이자 러너인 저자가 달알못에서 런린이를 거쳐 달림이로, 5년차 러너가 되기까지의 삶과 달리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중학교 이후로 뛰어본 기억이 전무한 사람, 버스를 놓칠까봐 뜀박질했던 게 전부였던 사람,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운동이 달리기라고 생각했던 사람, 그리고 스스로 ‘나는 잘 뛸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인생운동을 만나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누구보다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출처 : 국회부산도서관

링크정보: https://busan.nanet.go.kr/bookTheme/bookList.do?pageIndex=1&themeType=MONTH&themeId=138&num=&upPageIndex=1&years=&months=&searchWord=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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