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3월 제철도서
충주시립도서관
3월 제철도서
『봄이 오면 녹는』

성혜령 , 이서수 , 전하영 저자(글) | 다람 | 2025
세 명의 작가, 세 편의 소설, 그리고 연결된 세계 앤솔러지 ‘얽힘’의 첫 번째 프로젝트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성혜령, 이서수, 전하영이 함께 만들어 낸 얼어붙고 녹아내리는 마음에 대한 세 가지 이야기
『소설 보다 : 봄 2025』

강보라 , 성해나 , 윤단 저자(글)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봄의 소설적 풍경
독자에게 늘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기획, 『소설 보다: 봄 2025』이 출간되었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본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계절 한 그릇 = Savoring the seasons : 그릇 가득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제철 요리 52가지』

조민진(조뚝딱) 저자(글) | 제이펍 | 2024년
사계절의 맛을 한 그릇에 담다
건강하고 맛있는 제철 요리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껴 보세요. 이 책은 계절을 대표하는 24가지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52가지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특히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제철 재료를 고르는 법부터 보관법, 손질법까지 자세하게 안내하여 요리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일주일에 딱 한 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대표하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여러분의 식탁을 풍부한 맛과 영양으로 가득 채워 근사한 나만의 축제로 만들어 보세요.
『망할 토마토, 기막힌 가지 : 박찬일 에세이』

박찬일 저자(글) | 창비 | 2025년
“살아 있을 때 우리는 더 먹어야 한다!”
낭만 셰프 박찬일이 차려낸, 세대를 아우르는 솔직 유쾌 음식 에세이 『뜨거운 한입』 11년 만의 개정증보판
『계절 수집가 : 봄·여름·가을·겨울』

이아 저자(글) · 한요 그림/만화 | 키위북스 | 2025년
우리는 어떤 계절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어여쁜 이름을 가진 네 개의 계절이 있습니다. 새 생명이 움트는 봄, 꽃과 나무가 무성해지는 여름, 선선한 바람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가을, 그리고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까지, 저마다 다른 색과 표정을 가진 계절들을 지나며 우리는 다양한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수집가》는 이렇게 우리가 계절을 지나며 마주한 다채롭고 소중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모은 그림책으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기억될 아름다운 사계절의 기록이자 계절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책입니다.
『오늘도 헤엄치는 법 : 흣쨔 그림책』

흣쨔 글/그림 | 달리 | 2024년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제보다 더 단단한 내가 되는 법
하루가 시작되자 개구리가 어딘가로 부지런히 향합니다. 그곳은 수영장! 수영을 엄청 좋아해서 눈뜨자마자 헤엄치러 가는 걸까요? 그런데 놀랍게도 개구리는 “나도 물이 무서웠어”라고 고백합니다. 개구리가 물이 무섭다니! 그 사실도 의아하지만,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했는지 몹시 궁금해지죠? 개구리가 알려주는 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출처 : 충주시립도서관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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