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금) 늦은 7시도서관에선 12주기 세월호 기억식이 있었습니다.진은영 시, 이수지가 그린을 그린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그림 책을 읽고, 치타와 장성환이 부르는 "옐로 오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각자가 기억하는 416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마음을 짧게 썼습니다..
'기억이 멈추지 않는 한, 약속도 멈추지 않습니다. 연대와 동행이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를 다시 한 번 되뇌이며 기억식을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