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이야기
LH신나는 작은도서관
자원봉사_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2026.02.25
2월 23일(월)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 📚
오늘은 꿈둥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로라에동의 '숲이 자라는 말'을 읽었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선정된 이 책은 화사하고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았어요.
"숲 속에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 묻는 이야기 할머니의 질문에 아이들이 보여준 참여도는 정말 최고였답니다! ✨
'숲이 자라는 말'은 주인공 '작은 잎새'가 숲과 바다, 하늘을 여행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점점 자라나 마침내 모든 생명을 품어 주는 숲이 되어간답니다 🌳
이 책은 환경 이야기를 넘어 성장과 공존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작은 존재가 자라서 다른 존재들을 따뜻하게 품어 주는 과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오늘 꿈둥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나눈 책 읽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어요 💚
다음 이야기할머니 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