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이야기
고림다온작은도서관
오늘의 고림다온 작은도서관(눈길 이상무)
2025.12.05
안녕하세요. 고림다온 작은도서관 지킴이입니다.
어제 첫눈이 내렸지요.
퇴근길과 오늘 출근길 무탈하게 잘 도착하셨겠지요?
저희 도서관도 하얀 눈으로 뒤덮였답니다.

뽀드득뽀드득 눈발자국에 낭만이 가득합니다.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서 예쁘긴 했지만 그대로 두면 안되겠지요?ㅋㅋ

밤새 걱정했는데 다행히 도로의 눈은 많이 녹았네요.
출근하자마자 사서선생님들이 빗자루를 들고 계단과 입구의 눈을 깨끗이 치웠답니다.

치우는 김에 1층 어르신 다니는 길도 넓게 만들어 드렸어요^^
도서관입구 정리완료했으니 부담없이 들러주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