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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영희
작성일
2021. 6. 25.
제목
번역관련 훈령 정비 조속히 실행해 주세요
내용
지금 작정하고 문화를 훔치러 온 도둑에게 너그럽게 대하는 건 국익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문체부는 대한민국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잖아요. 왜 중국눈치를 봅니까.

하단 내용이 내일 당장이라도 정비되어야 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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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훈령 제4조제2항제3호나목에서는 ‘유사한 개념이 있지만 우리나라의 전통성과 고유성을 드러내야 할 경우’에 순우리말로 음역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김치를 신치(辛奇)* 등 용어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제4조제2항제5호에서는 ‘중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번역 및 표기는 관용으로 인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여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로도 표기할 수 있는바, 문체부는 향후 김치의 중국어 번역에 대한 국민 정서 등을 고려해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전문가의 협의를 통해 훈령을 정비해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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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차이"로도" 표기할 수 있는 바
라는 표현의 훈령을 중국이 악용하여 김치를 파오차이로 흡수하려는 겁니다.
현재 모든 자막에 신치는 전혀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정서를 고려해 당장 제4조제2항제5호에서 파오차이는 예외처리 하세요.

차라리 영어표기인 Kimchi 로 자막 수정하라는 지침 내려주세요.

현존하는 중한사전, 한중사전 대대적으로 수정 요청합니다. 구글번역기에서도 김치가 한국식파오차이도 아닌 파오차이라고만 번역됩니다.
신치로 추가해 달라고 국가측에서 요청해주세요.

김치의 전통을 문체부에서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