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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승구
작성일
2021. 6. 11.
제목
블랙리스트 연재차별을 하는 대표가 문체부 자문위원 입니다.
내용
문체부 표준계약서 자문위원중에 한명이 블랙리스트를 유지하고 있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컨텐츠진흥원 명의도용을 한 사람입니다.

저는 12년동안 블랙리스트를 당하고 있습니다. 자문의원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연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문체부 표준계약서 자문위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체부에 이일이 부당함을 알렸고 자문위원에서 기록을 삭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문체부에서는 이미 헤체가 되었고 기록을 빼는 것은 번거롭기 때문에 할수 없다고 합니다.

예술인 보호법을 준비중이고 예술인을 보호한다는 문체부에서 블랙리스트를 하고 있는 기업인에게 자문위원을 맡기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자문위원 심의 내용도 큰 잘못입니다. 블랙리스트를 하고 있고 명의도용을 하고 있는 사람이 심의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표준계약서를 자문할수 있겠습니까?

현재 문체부에서는 이일에 대해서 해결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문체부에서 블랙리스트 대표가 자문위원을 하고 있는 수치스러운 일이 사라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제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