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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얼
작성일
2020. 7. 3.
제목
대한민국 체육계는 그대로인거 같네요?
내용
대한체육회 역사 10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선수를 때리고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네요 놀랍습니다
선수 인권을 개같이 알고 욕하고 떄리고 자살까지 하게 만들고
대한체육회에 요청을 했다고해도 보호를 받지 못하네요?
심지어 돈받고 일하는 프로,실업팀 선수들이 맞고 운동을하니
이게 얼마나 웃긴 일입니까?
성폭행 사건도 어이가 없는데 참나
변한게 무엇인가요?
이래서 과연 학생들이 운동을 할까요?
선수도 못지켜 지도자들도 못지켜
계속계속 세상은 변하고 나라도 변하고 있는데
체육계는 변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선수들 인권 권리 학습보장권등 다른 나라를 보고 또 보고
우리나라만에 체육시스템을 만들어주세요
한가지더 말하겠습니다.
지도자들도 권리와 복지를 신경쓰세요.
하도 사건사고가 일어나 이미지가 안좋습니다.
근데 체육을 하면 미래도 불투명합니다.
힘들게 운동하면 뭐합니까?
미래가 없는데 올림픽 또는 실업팀 못가면 끝인데
누가 운동을 할려고 합니까.
학부모님들에게 말을 못하겠습니다.
미래도 없고 사건 사고는 많고
이 학생들이 나중에는 체육에 중심이 될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고 지도자가 될수도 있을텐데
지도자 복지와 권리좀 신경쓰세요
제발좀!!!!!! 체육도 변화해야합니다.
언제까지 10년20년 해도 기본급 월급받는
계약직 엘리트 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 장애인지도자들을
외면할껍니까. 각성 하세요.
잇는 사람들도 유능한사람들도 다 떠납니다.
현장이 없으면 당신들도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