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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보
작성일
2020. 2. 13.
제목
서울시태권도협회 승품심사관련
내용
안녕하십니까.
문체부에 이야기를 드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서울시 태권도 협회의 품급심사 관련하여
국기원 및 서울시 협회 같은 경우 불통이 되는 관계로
여기에 남깁니다.

현재 코로나 19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나, 확진자 혹은 접촉자 관련 하여 학교 및 어린이집도
휴교 휴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태권도 협회는 품급심사를 2/23일 강행한다고 합니다.
국기원에서 많은 아이들과 많은 학부모가 함께 있어도 되는것인지..
민간단체나 개인의 영리를 위한 단체도 아닐것 같은데..
2/2일의 경우 몇명이 응시했는지는 모르나 150명 이상이 취소를 하였고, 그 여파로 2/9,2/16일은 취소를 하였으나, 2월 말까지 코로나 19바이러스 절정을 예측하는데
굳이 2/23일 승품심사를 강행하려는 저의를 알수없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가 대다수일텐데요.
솔선수범해야하는 단체에서..
이렇게 진행을 해도 안전에 괜찮을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