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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인덕
작성일
2019. 9. 26.
제목
국립중앙박물관 이미지 쇄신안 제안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남원여자고등학교 교감 정인덕입니다.
올해 9월 중에 현장체험학습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인솔하여 다녀왔습니다.
대형 주차장에서 내려 박물관 전시실로 향하는 도중
보도블럭을 보고 느낀게 하나 있었습니다.
'박물관 보도블럭이 왜이리 밋밋할까? 차별화가 없다! 우리 역사와 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백제 산수문전 벽돌같은 것으로 깔면 얼마나 더 고풍스럽고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였습니다.


박물관 본관 건물을 보고도
'저 박물관 본관건물 외벽에 고구려 무용총 벽화같은 것이 웅장하고 크게 그려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려청자를 아주 크게 모자이크처럼 반짝반짝 빛나게 장식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박물관 건물이 일반 사무실 건물과 차별이 없구나... 누가 봐도 아! 이것은 박물관이구나! 라는 탄성이 나오게끔 멋지게 못할까?' 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만의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세계 어느 나라를 가 보아도 박물관 건물은 입구에서부터 박물관 이미지가 풍겨나옵니다.

그런데 명색이 국립 중앙 박물관인데
그저 평범한 벽돌과 평범한 외벽 ..
너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