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은 이용자들 상호 간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토론방" 성격의 자유게시판이자 친절과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타의 귀감이 되는 우리 부 직원에 대해 칭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프로그램에 의해 차단될 수 있으니 삭제 후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의 저작물(신문기사, 사진, 동영상, SNS 게시글 등)을 권리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복제하여 올리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 게시된 의견은 문화체육관광부 내부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나도한마디에 게시된 의견은 회신되지 않으니 우리 부에 건의할 정책 등이 있으신 경우 “국민신문고” 또는 “장관과의 대화방”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비방 · 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저작권 권리침해,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특정인의 개인정보 유출, 부적합한 내용 등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구선회
작성일
2017. 11. 28.
제목
사찰을 방문한 중국관광객들의 대화소리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내용
여기에 이런글을 적어서 과연 시정이 될까하는 의문감이 99%입니다만,
달리 다른데 쓸곳이 없군요.
팔공산 동화사, 합천 해인사에 최근 갔는데
사찰을 방문한 중국관광객들의 대화소리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사찰에서는 조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같은 불교권이라 다 잘알텐데
언어자체가 시끄러운거라서 그런지
마음껏 떠들고 웃고, 고함지르고
그것도 떼로 다니면서
참,,, 문제입니다.
조용히 구경만 하라고 정부 등에서 타일러 줄순 없을까요?
고마, 시꺼러버 죽겟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