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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재현
작성일
2017. 10. 23.
제목
국가관 확립과 애국심 고취
내용
우리 사회의 의식이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 우려되는 바가 큽니다.
사회의 전반에 거쳐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현시국과 국내외 정세를 볼 때 지금처럼 국가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20여 년 전만해도 크든 작든 공식적인 행사시 국민의례에서 애국가를 불러왔으나 언제부턴가 애국가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지더니만 최근 들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애국가를 생략하고, 국경일 태극기 게양도 10% 미만으로 이 모두가 이기주의 발상에서 국가관이 희박해 지고 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금번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 하느냐 마느야 놓고 논란이 있다고 하는데 논란의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조직생활을 하지 않는 주부 등은 언제 애국가를 부를 기회가 있을 것이며, 이런 기회에 목청 컷 부름으로서 국가관 확립과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좋을 것으로 여겨져 관계기관에서는 국민의례 시 적극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