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은 이용자들 상호 간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토론방" 성격의 자유게시판이자 친절과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타의 귀감이 되는 우리 부 직원에 대해 칭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프로그램에 의해 차단될 수 있으니 삭제 후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의 저작물(신문기사, 사진, 동영상, SNS 게시글 등)을 권리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복제하여 올리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 게시된 의견은 문화체육관광부 내부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나도한마디에 게시된 의견은 회신되지 않으니 우리 부에 건의할 정책 등이 있으신 경우 “국민신문고” 또는 “장관과의 대화방”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비방 · 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저작권 권리침해,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특정인의 개인정보 유출, 부적합한 내용 등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백정미
작성일
2017. 9. 13.
제목
올림픽 주경기장 사용허가에 관한 협조요청입니다.
내용
올림픽 주경기장 사용허가에 관하여 문의 드리겠습니다.
HWPL이 주최하는 평화행사는 2014.9.18 부터 2015. 9.18에 1주년(2회차),2016.9.18에 2주년(3회차) 행사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석 대상은 세계 여러나라의 전현직 대통령과 국왕등 정치인들과 대법관, 언론인, 종교인등 내로라하는 분들입니다.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는 대한민국에서 허가하고, 유엔 NGO ECOSOC(경제사회이사회)에 등록된 평화운동 단체로서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이만희 대표께서 전 세계를 25차례 순방하면서 평화의 씨를 뿌린 결과로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룬 국제행사였습니다.

민간단체가 국제적인 평화행사를 개최하여 정치, 언론,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서 현재 세계를 움직이는 정상급 지도자들을 우리나라에 초대한다면 국익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니 그 인사와 관계되는 국내인사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관심을 가지고 인사를 환영해주고 협력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정반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일촉즉발의 전쟁상황을 만들어 국민들이 안위를 걱정하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화약고와 같은 대한민국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국제행사를 개최하는데 온 국민이 환영하고 함께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애국적이고 세계평화적인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도록 일부 기독교세력과 기독교언론, 서울시공무원들이 하나 되어 ‘올림픽주경기장’ 대관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反)국가적, 반(反)민족적, 반(反)평화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일개 개인의 종교나 개인의 입장을 내세워 국제적인 평화행사를 못하도록 막는 것은 평화를 방해하고 국익에 반하는 일이며, 후대에 평화를 반대한 부끄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3년이나 잠실운동장에서 개최한 평화행사를 왜 갑자기 대관을 못한다는 억지주장으로 행사 직전에서 망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행위라고 밖에는 정의할 다른 말이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관계자에게 이 사실을 확인해 주시고 이 일이 원안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청원 드립니다.
저희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올려 드리오니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 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성 명 서

-한반도와 전 세계를 전쟁의 위험에 빠트리고 있는 북핵문제에 대한 해답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제정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10조 38항’이다-

끝없는 우주공간 그 어디에도, 하늘이 사람에게 주신 ‘지구촌’같이 생명체가 있고 아름다운 곳은 없다. 이 유산을 지켜야 한다.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는 늘 화약고와 같다. 북한은 핵 미사일로 지구촌과 한반도와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 ‘북한이 공격하면 서울이 증발할 수도 있다(보리스 존슨 英 외무장관, 9월 3일자 텔레그래프)’는 보도와 같이 전 세계 지도층은 한목소리로 한반도 안보를 우려하며 ‘평화해법’을 촉구하고 있다.

북핵문제에 대해서 역대 정권에서도 임기응변의 대처 외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은 바 없고, 국제사회에서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 외에 근본적인 전쟁 위협을 해소하는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때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유엔 NGO ECOSOC 등록, 대표 이만희)은 평화의 답을 가지고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전 세계적인 평화 활동을 펼쳐왔다. 지구촌을 25바퀴를 돌면서 각국 전·현직 대통령 및 정치인들을 만나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약속하였고, 각국 각 종교대표 및 각 단체장들을 만나 협약하였다.

2014. 9. 18. 대한민국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만국회의’를 개최하여 전쟁종식 세계 평화 광복을 위한 국제법 제정을 만민 앞에서 서약하였다. 세계는 이날(9.18)을 ‘HWPL의 날’로 정하였다. 그리고 2016. 3. 14.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개항을 선포하였고, 현재 유엔 결의 중에 있다.

국가기관이 아닌 대한민국 민간단체(NGO)가 세계평화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DPCW를 선포한 것은 지구촌 역사에 획기적으로 빛날 일이다.

그 선언문에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북핵문제를 해결할 답이 있다.

모든 침략전쟁을 금지하고, 대량살상무기인 생화학 및 핵무기, 무차별적이며 광범위하고 불필요한 고통을 야기할 수 있는 무기 또는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를 하지 못하며, 점진적으로 해체 및 폐기 조치하도록 규정하고, 국가들은 협력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에 대하여 전 세계 여성그룹, 청년그룹에서 지지서명을 하고 있으며, 각국 대통령,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들이 참여하여 서명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지지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인과 종교계는 이에 대하여 눈감고 있다.

세계 평화,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하여 ‘DPCW’가 해답임을 확인하고, 정부, 정치권, 언론, 종교계, 법조계는 이에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HWPL은 DPCW의 유엔 결의를 통해서 전 세계가 이 국제법을 지지하고 지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HWPL은 평화활동으로 대한민국에서 매년 9월 18일에 해외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 종교지도자들, 언론인들, 대법관들, 청년그룹, 여성그룹 등 20여만명이 모여 만국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가 3주년(4번째) 행사이다.

북핵과 관련하여 온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평화행사를 한다는 자체는 이때를 맞춘 너무나 획기적인 일이다.

HWPL은 온 인류가 꿈꿔온 ‘전쟁종식과 평화’를 국경과 종교와 이념을 넘어 실현해 가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방송 CBS는 HWPL의 평화활동마저 온갖 거짓말로 폄훼하고 훼방하고 있다. 이들의 반(反)평화 행위는 부끄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협이 극에 달한 지금은 평화를 위해 온 국민이 하나될 때이다.


대한민국 정부, 언론, 법조계, 종교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사가 우선적으로 치러지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 언론, 각 단체는 협력해야 한다. 이는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2017. 9. 4
HWPL 20만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