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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수
작성일
2015. 4. 10.
제목
[Re] 관광주간에대하여....정말 옳으신 고견 이십니다.
내용
저도 역시 답답하여 한번 들어 와 보았습니다.
"관광주간과 단기방학"이라는 쓰레기를 제안하고 만드신 분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때문에 가족 여행을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 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교에는 현장체험학습 신청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언제 든지 신청만 하면 학교를 결석하고 여행을 갈 수 가 있습니다. 당연히 결석 처리도 안 돼고요. 혹 아시는 지요?
여행을 갈 사람은 굳이 이런 이벤트 안 만들어도 잘 다닙니다.
학교에서는 관광 주간에 맞추어 재량 휴업을 한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친구 누구는 관광주간이라 어디를 놀러 간다고 하는 데 우리는 어디 안 놀러 가냐고?
참 어찌 대답을 해야 할 지!!,
응! 너는 하루 종일 그냥 혼자 집에 있어 야 돼!!,
넘 가혹한 대답이죠....
그게 저 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의 현실입니다.
정부에 대한 불신만 더욱 키우는 것 같네요
이런 이벤트를 만들려면 그냥 떡하니 "이런 주간입니다"라는 말만하지 말고
뭔가 더 구체적인 방안도 생각해 주시고, 허울 뿐인 이벤트로 인하여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좀 고려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