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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금숙
작성일
2015. 4. 7.
제목
관광주간에대하여
내용
인터넷에 뜬 뉴스를 보고 답답해 이곳까지 찾아와 보니 넓게 듣겠습니다라고 쓰여 있네요 넓게 들으시겠다니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봄관광주간..다양한혜택..지자체살리기 뜻은 알겠습니다만 학교만.. 아이들만 쉬게 하면 선생님들은 좋으시겠지요..하지만 연차,월차를 쓸 수 없는 직장에 다니는것..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여름휴가만 있는 직장에서 눈치보여 그 휴가를 앞당겨 쓸 수도 없는 직장에 다니는것 부모의 능력 부족일까요?..이런 부모의 자녀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더더군다나 아이가 장애까지 있다면 어찌해야할까요? 다른집 아이들은 부모와 여행떠나고..학교는 쉬고..나 홀로 집에 있어야 할까요? 이런 계획을 수립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가능하니까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은 생각해보지도 않고 결정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아도 힘든세상 더 힘들고 어렵고 슬퍼지려합니다. 무슨 일이든 결정하기 전에 제발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것도 생각해보시길 바라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