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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렬
작성일
2015. 3. 28.
제목
엑소(EXO)2집 음반 발매에 대하여
내용
이번 새로 발매될 예정인 이들의 음반이 똑같은 음반을 엑소멤버 수대로 만들어 한국과 중국버전으로 무려 20장을 세트로 만들어 아직 가치판단이 흐린 청소년을 상대로 얄팍한 상술을 부리고 있음을 알고 있는지요. 아무리 상업적인 대중문화라 하지만 그들이 상대로 하는 층은 엄연히 중고등학생의 청소년임에 분명한데 이 시기에 이들이 스타에 열광하고 스타를 모방하고 스타의 소소한 것까지 갖고 싶어하는 욕구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돈을 번다는 것에 분노를 감출 수 없습니다. 똑 같은 음반에다가 멤버별로 사진첩을 달리해서 20장을 만든다는 상술에 혀를 내 두르게 합니다. 음반이라 함은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을 담는 수단이지 이처럼 같은 음반을 멤버별로 껍데기만 바꾸어 전집으로 꾸미는 행위는 사기에 가까운 짓이라 생각합니다. 음반은 음반대로 사진은 사진첩대로 따로 만들수도 있음에도 이런 비열한 방법을 쓰는 이유는 청소년을 상대로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상업적으로 교묘히 이용하여 오로지 돈만 벌면 된다는 파렴치한 의도를 아예 노골적으로 들어내는 행위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청소년을 상대로한 이러한 상업적 행위에 대하여 문체부는 단 한번도 고민해 본 적이 없는지요? 정말이지 듣도볻 못한 이런 식의 음반 발매를 고민이나 비판도 없이 허용하였다는 데에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