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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재연
작성일
2015. 3. 18.
제목
'정부상징 '무궁화' 문양, 다른 상징물로 바뀌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읍니다.
내용
제가 연합뉴스에서 3월 17일날 보도된 이 기사를 읽고 느낀점과 생각에 대해 여기에 쓰겠읍니다.
무궁화의 모양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좋고 무궁화의 의미와 뜻은 정말 정말 좋은데 정부 기관을 대표하는 무궁화 모양이나 태극 모양을 왜 바꾸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원 용기라는 사람 지금 제 정신 입니까?
우리나라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한국 사람이나 많은 한국 사람들의 특징중의 하나가 냄비 근성 입니다. 한번에 확 끓어 올랐다가 시간이 얼마 지나면 또 확 식는 것, 그런 특징의 부정적인 영향을 그래도 우리나라 정부기관의 무궁화문양을 보면서 ' 아,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꽃을 보면서 우리가 좋은 점이나 좋은 것들은 우리 나라 사람이나 우리 나라 사람들이 무궁화처럼 피고 지고 또 피는 무궁화처럼 영원히 지켜나가고 지켜나갈려고 노력 할 것이고 그렇게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그래서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무궁화 문양이나 태극 문양이 참 좋고도 의미가 깊고 정말로 정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고 또 앞으로도 그런 좋은 긍정적인 영향을 앞으로도 영원히 끼칠건데 정말 바꿔야 할 악습은 안 바꾸고 진짜 좋고 그 의미와 뜻이 정말 좋은 것은 왜 바꾸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무궁화 문양이나 태극 문양이 디자인을 바꾸기가 힘들다고 했는데 어디 한번 무궁화 문양이나 태극 문양의 디자인을 다르게 바꿔 볼려고 노력은 해 봤읍니까?
그 것들의 디자인을 바꿀려고 여러가지로 바꿔 볼려고 하면 얼마든지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바꿀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통일설을 좋아하지 마십시오.
벼룩이 잡겠다고 초가 삼간을 다 태우는 것 처럼 어떤 작은 이득을 얻기 위해 정말로 중요하고 정말로 진짜로 좋은 크고 깊은 의미와 뜻을 버리는 과오를 범하지 마십시오.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의 정부 기관들을 상징하는 문양이나 기호들을 바꿀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문체부 공무원들이 말하는 우리나라의 정부기관들을 상징하는 문양이나 기호들을 통일적이거나 혼합형으로 바꿔서 얻는 이익이 그렇게 큰 것 같지는 않읍니다. 그렇게 했을때 드는 비용에 비해서.
지금 우리나라의 정부 기관들의 빚의 많다고 하는데 이런 쓸데없고 그 효과나 이익도 비용에 비해서 그다지 클 거 같지도 않은 이 일을 문체부에서는 왜 할려고 하는 것입니까? 국민의 세금이 내 돈이 아니니까 아무데나 막 써도 될 것 같아서 이런 쓸데없는 일을 하는 것입니까?
저는 문체부에서 우리나라의 정부 기관들을 상징하는 문양이나 기호들을 정말로 꼭 굳이 바꿔야 할 필요가 있으면 그러한 우리나라의 정부 기관들의 숫자를 최소한으로 했으면 좋겠고 지금 우리나라의 정부기관들을 상징하는 문양이나 기호들중에 무궁화 문양이나 태극 문양은 절대로 단 한개라도 단 한개라두 단 한 개라도 단 한개라두 그 숫자를 줄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정부 기관들을 상징하는 문양이나 기호들중에 무궁화 문양이나 태극 문양을 지금보다 그 숫자를 늘렸으면 늘렸지 그 숫자를 지금부터 앞으로는 앞으로 절대로 절대루 절대로 절대루 줄이거나 줄여나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체부 공무원님들, 온고지신 정신으로 좋은 것은 지키고 새로운 것은 배우십시오.
얼마전에 TV 에서 어느 광고의 카피가 '새로운 것만이 좋은 것이다'라는 카피가 있었는데 제가 이 광고의 카피를 보면서 정말 구역질이 났읍니다.
이 광고의 카피가 맞는 말이라면 참말이라면 진리라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하고 만들고 이루고 깨달은 지혜나 좋은 문물이나 좋은 관습이나 좋은 생각이나 좋은 가치관들이 다 안 좋은 것이 됩니다. 그 모든 좋은 것들이 단지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이류만으로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모든 좋은 것들이 다 안 좋고 낡고 버려야 할 낡고 별로 가치도 없고 지켜야 될 보존해야 할 유지해야 할 계승 발전시켜야 할 이유도 필요도 가치도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 새로운 것도 지금부터 단 1초만 지나도 새로운 것이 아니되고 아니 단 1초가 아니라 지금부터 단 0.0000000000000000001초만 지나도 새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아무리 좋고 새로운 것이 있어도 그 모든 좋은 것들이 마찬가지로 안 좋은 것이 됩니다.
저는 그 광고의 카피를 쓴 사람이 자기가 만든 광고를 만드는데 그런 카피가 필요해서 썼긴 했겠지만 저는 그 카피가 새롭고 신선하다라는 느낌보다 그 카피를 쓴 사람도 대단히 근시안적이고 제 정신이 아니고 대단히 수준이 낮은 카피를 쓰는 사람이고 그런 카피를 쓴 그 광고에서 광고하는 그 제품의 이미지도 정말 안 좋아 보였읍니다.
저는 우리나라 사람이나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 광고의 카피를 보면서 그 카피의 부정적인 영향을 거의 아니 하나도 받지 않기를 바랬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나라 사람들중에는 텔레비젼이나 인터넷이나 매스 미디에어서 하는 것들을 무조건적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들중에서도 그 광고의 카피의 말대로 새롭지 않으면 안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았읍니다.
제가 이 얘기를 여기서 하는 이유는 문체부에서 일하는 공무원분들이 제발 그 구역질나는 그 광고의 카피의 말대로 새롭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옛날부터 있어 왔던 것들중에서 과거부터 있어왔던 것들중에서 좋은 것들을 그 의미와 뜻이 좋고 깊고 큰 것을 낡거나 구태 의연하거나 하챦은 것으로 여겨 버리는 끔찍한 과오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문체부에서 일하는 공무원분들이 이런 끔찍한 과오를 저지르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제가 하나님한테 기도를 했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이 저의 그 모든 기도를 지금 당장 다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알고 믿읍니다.
저의 이 긴 글을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