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관,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위원과 간담회 열어
게시일
2018.07.19.
조회수
1346
담당부서
문화인문정신정책과(044-203-2522)
담당자
이용욱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문체부 장관,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위원과 간담회 열어

- 문화예술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에 대한 의견 청취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719() 12, 서울역 인근 식당에서 문체부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위원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319()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책위는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대책 이행 점검, 현장의견 수렴, 보완과제 발굴 등을 위해 외부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2()에 대책위가 발표한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권고문73()에 발표된 정부 합동, 각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보완대책」에 관해 문화예술계 현장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영애 대책위 위원장과 이혜경, 정유성, 변혜정, 이성미, 이한본, 오성화, 정슬아 위원 등이 참석했다.

 

  도종환 장관은 대책위가 제시한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시스템 설치, 성희롱·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공적 지원 배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 권고사항을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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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ss*** 2018.07.31.

    최근 문화, 정치계등에서 큰 화두가 되었던 미투운동과 칸 영화제에서 자신의 성폭력 피해를 직접 고발한 여배우까지 보며 느껴지는 게 많았다.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신체적 조건을 이점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피부색이 희다고 유색인종을 차별해서도 안되고, 자신은 팔다리가 두개씩이라서 팔이 하나인 사람을 불쌍히 여길 권리도 없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뿌리깊게 박은 성폭력 문제가 뿌리뽑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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