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성환 화백 문화훈장 추서 공개검증
게시일
2019.10.01.
조회수
696
담당부서
대중문화산업과(044-203-2466)
담당자
조재훈
붙임파일



고(故) 김성환 화백 문화훈장 추서 공개검증

 


문화훈장 추서 후보자의 주요 공적 등을 아래와 같이 공개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니, 의견이 있으신 경우 10.15.(화)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공개검증 개요

  ㅇ 검증방법 : 정부포상업무지침에 따라 문체부 홈페이지 및 상훈포털시스템을 통한 후보자 공개 및 의견수렴

  ㅇ 공개검증 대상 : 고(故) 김성환 화백

  ㅇ 공개검증 기간 : 2019.10.1.~10.15. (15일간)


2. 의견제출 방법

  ㅇ 이메일 제출 : cjh84@korea.kr


3. 후보자 주요 공적

후보자 주요 공적

소속·직위

성명

주요 공적

시사만화가/

(사)한국만화가협회 고문

고(故)

김성환

ㅇ한국 대표 시사만화가로서 1949년 ‘멍텅구리’로 데뷔, 최장수 시사만화인 ‘고바우 영감’을 1955년부터 2000년까지 동아일보 등 일간지에서 45년간 연재하며 대한민국 정치·사회에 대한 풍자와 해학이 담긴 비판을 이어왔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고바우 영감’ 원화가 2013년 등록문화재 제538호로 지정되는 등 시사만화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및 대한민국 현대사에 의미있는 작품을 남겨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함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지정사유>

우리나라 최장수 연재 시사만화로 작품과 캐릭터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현대사를 연구함에 중요한 학술적·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시사만화 외에도 ‘도토리용사’, ‘사육신’, ‘도마스목사얘기’와 같은 아동만화와 1953년부터 학생잡지 <학원>에 연재한 ‘꺼꾸리군 장다리군’ 등 학생만화를 그렸으며 특히 ‘꺼꾸리군 장다리군’은 1977년 ‘고교 꺼꾸리군 장다리군’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하는 등 만화사에 의미있는 작품을 남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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