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피스 시리즈 Ⅳ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 수원

마스터피스 시리즈 Ⅳ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 수원

분야
음악
기간
2022. 10. 9.~2022. 10. 9.
시간
17:00~18:40
장소
수원 | 경기아트센터
요금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문의
031-230-3322~3325
바로가기
http://www.ggac.or.kr/?p=14_view&idSchedule=11723&rp=14&ptype=1&isall=&year=2022&month=10&s_szPlaytype=%EA%B8%B0%ED%9A%8D%EA%B3%B5%EC%97%B0%2C%EC%98%88%EC%88%A0%EB%8B%A8%EA%B3%B5%EC%97%B0%2C%EB%8C%80%EA%B4%80%EA%B3%B5%EC%97%B0%2C%EC%A0%84%EC%8B%9C%2C%EB%AC%B4%EA%B4%80%EC%A4%91+%EC%83%9D%EC%A4%91%EA%B3%84%2C%EA%B8%B0%ED%83%80

공연소개


‘거장’ 정명훈과 2021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자 박재홍의 차이콥스키 스페셜 콘서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애잔하면서도 짙은 선율의 작품을 통해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차이콥스키 스페셜 공연이다. 그 중에서도 작곡가 자신의 모든 작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 교향곡 6번 ‘비창’은 탄탄한 구조 속에서 극적 긴장과 섬세함이 빛을 발한다. 작품을 완성한 뒤 숨을 거뒀기에 작곡가의 자전적 레퀴엠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생의 공포, 절망, 패배 등 모든 인생을 부정하는 비극의 정서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은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평가한 지휘자 정명훈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로서 경기필하모닉과 어떤 연주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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