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나우 THE NOW〉 - 부산

뮤지컬 〈더 나우 THE NOW〉 - 부산

분야
뮤지컬
기간
2022. 4. 1.~2022. 5. 29.
시간
월화목금 20시 / 토일 15시 19시 / 공휴일 15시 19시 ※수 공연없음
장소
부산 | 영화의전당
요금
VIP석 150,000원,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문의
051-780-6060
바로가기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2002445

공연소개



부산깡통시장 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LP 음악다방 ‘THE NOW'가 있다.

그 음악다방은 최순애 그 자체였다.

어느 한 노신사의 방문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때는 1970년대 부산의 나우 레코드사. 최순애는 음반회사를 하시는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밑에서 유복하게 외동딸로 자라왔다.

그녀는 부잣집 딸로 하고 싶은 것도 없이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살고 있었다.

아무것도 그녀를 저지하는 것이 없었다.

모든 일의 주인공은 순애였다.

 

그날도 언제나처럼 부모님과 함께 회사기념 파티에 가는 중이었다.

교통사고였다.

이 사고로 최순애는 엄마아빠를 세상에서 떠나보내야 했다.

몸을 추스르기 무섭게 실질적인 가장의 일들이 순애에게 몰려왔다.

순애는 그렇게 나우 레코드사의 대표가 되었다.

그녀는 이 음반업계에서 모든 걸 좌우하는 여자가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없을 때 아버지의 친구 분이자 회사의 임원이었던 하정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최순애는 금지곡 파문으로 새로운 가수가 필요했다. 음반사 직원 국정원과 조영실은 새로운 가수를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김수훈은 하나 남은 가족인 아픈 동생 수진을 돌보며 힘겹게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동생 뒷바라지에 둘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서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았다.

우연히 김수훈의 노래를 들은 국정원 팀장은 김수훈을 캐스팅한다.

대형 스타의 콘서트를 준비하던 최순애는 아버지의 친구인 하정수의 배신으로 그만 몰락한다.

최순애에 대한 연민으로 김수훈과 연인이 되었다.

경기 불황으로 김수훈은 아픈 동생 수진과 일본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현채

최순애는 그렇게 홀로 음악다방 ‘THE NOW' 와 추억 속에 살고 있다.

초로의 노인이 된 수훈의 동생 수진이 방문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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