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분야
오페라
기간
2021. 12. 2.~2021. 12. 5.
시간
평일 오후 7시 30분 / 주말 오후 3시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요금
R 15만원 S 12만원 A 8만원 B 5만원 C 3만원 D 1만원 myopera live 2만원
문의
1588-2514
바로가기
https://www.nationalopera.org/cpage/show/showInfo/8045?pageNo=1&vodCategoryId=&showId=8045&keyword=

공연소개



국립오페라단이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2014년 연출가 아흐노 베흐나흐가 연출을 맡아 세련되고 감각적인 미장센을 선보였던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는 초연 이후 수차례 무대에 오르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회 현실과 인간의 본질을 고민한 베르디의 의도에 충실하여 19세기로 시대적 배경을 설정, 크리스찬 디올 식의 우아함과 세련됨이 묻어나는 황홀한 무대를 펼친다. 특히 죽음을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 사회 현실과 인간 본질에 대한 ‘우리 시대’를 담은 이번 공연은 아흐노 베흐나흐가 7년 만에 그때의 감동을 다시 선사하며 2021년을 마무리하는 12월, 관객들을 황홀한 연회로 초대한다.

[시놉시스]
“황홀한 밤, 술잔 속에서 더욱 뜨거운 입맞춤을!” 화려함 속에 숨겨진 한 여인의 비극적인 삶

비올렛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가스통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시켜주고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왔다며 사랑을 고백한다. 비올렛타는 알프레도에게 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 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이 사교계 여성 비올렛타를 찾아와 아들과 이별하기를 강요한다. 비올렛타는 눈물을 감추며 사랑하는 연인 알프레도 곁을 떠나가고, 어느 날 그녀를 우연히 마주친 알프레도는 감정이 격해져 사람들 앞에서 그녀를 모욕한다.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렛타가 떠난 건 자신 때문이었다고 아들에게 사실을 밝힌다. 알프레도는 그녀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사랑을 속삭이지만 이미 병든 비올렛타의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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