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Ⅲ  <대립과 조화 : 콘체르토>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Ⅲ <대립과 조화 : 콘체르토>

분야
국악
기간
2021. 1. 27.~2021. 1. 27.
시간
19:30
장소
서울 | 롯데콘서트홀
요금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문의
02-2280-4114
바로가기
https://www.ntok.go.kr/kr/Ticket/Performance/Details?performanceId=265756

공연소개


공연소개


풍성한 관현악과 화려한 독주악기가 선사하는 콘체르토의 향연

‘콘체르토(concerto)’, 우리말로 ‘협주곡’이라 불리는 이 음악 형식은 일반적으로 관현악과 독주자가 함께 연주하는 악곡을 일컫는다. ‘경쟁하다’ 혹은 ‘협력하다’로 해석되는 라틴어 ‘콘케르타레(concertare)’가 어원인 것에서 알 수 있듯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관현악과 독주자의 대립과 조화가 거듭되며, 특히 독주자의 기량이 한껏 강조되는 카덴차(cadenza) 부분은 콘체르토의 백미로 꼽힌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대립과 조화 : 콘체르토’ 공연에서 국악기와 서양악기 각 독주악기를 위한 콘체르토 뿐만 아니라 국악기와 서양악기 더블 콘체르토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악기를 깊이 있게 포용하는 국악관현악과 동서양의 대표적인 악기들이 선보일 절묘한 콘체르토!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지난 2년간 롯데콘서트홀에서 쌓아온 음향적 노하우의 절정 속 피어날 콘체르토의 향연은 2021년 가장 주목해야 하는 공연이다.

 


프로그램

 

지휘 김성진

 

인생의 긴 항해, 황혼의 항구에서 내린 축복의 닻

피아노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Ⅱ ‘닻을 내리며’

 

작곡 이영자 

협연 임현정

 

밀고, 달고, 맺고, 풀며 어우러지는 환상의 앙상블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위한 협주곡

 

관현악작곡 박범훈 

협연 김일구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토머스 오즈번의 위촉 신작

Concerto for Daeguem and Cello with Korean Traditional Orchestra

‘Singing to the Sky(Working title)’

 

위촉작곡 토머스 오즈번 

Thomas Osborne 

협연 김정승 홍진호

 

시간의 흐름 속, 삽화처럼 생겨진 선율들 

오르간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삽화 속에'

 

위촉작곡 김성기 

협연 신동일

 

※ 프로그램은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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