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바닷길 - 바다를 통한 문화교류

불교의 바닷길 - 바다를 통한 문화교류

분야
전시
기간
2020. 12. 8.~2021. 3. 1.
시간
9:00 ~ 17:00(월요일 휴관)
장소
부산 | 국립해양박물관
요금
무료
문의
051-309-1900
바로가기
https://www.knmm.or.kr/?folder=exhibition&page=view&idx=66&cate=now_upcoming

전시소개



바닷길을 통한 문화교류



문명의 여명기부터 인류는 육로와 해로를 통해 다양한 교류를 했다. 이는 '교류'가 인간의 본성이자, 문명 발전의 원동력임을 보여준다.

동ㆍ서양은 '실크로드'라 부르는 초원길, 사막길, 바닷길을 통해 정치ㆍ경제ㆍ문화적으로 교류했다. 이 중 바닷길은 규모와 경제면에서 육로보다 효율적이었으므로 7세기 이후 점차 육로를 대신하는 해상 무역의 시대가 열린다.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달하고 새로운 항로가 개척되면서 바닷길은 더 빨라졌다. 이로 인해 해상 무역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면서 불교의 사상과 문화도 자연스럽게 확산되었다.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 ‘불교의 바닷길’은 불교문화의 교류에서 살펴본 바다의 의미, 그리고 거칠고 망망한 바다에 도전하면서 무사 항해를 기원하는 간절한 바람을 살펴보는 전시이다. 이 전시를 통해 바닷길의 역할과 중요성이 재조명되길 바란다.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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