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시간여행자 : TIME TRAVELLER>

[주제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시간여행자 : TIME TRAVELLER>

분야
전시
기간
2020. 10. 26.~2021. 1. 31.
시간
우이신설선 운영시간 내 자유관람
장소
서울 | 우이신설문화예술철도 신설동역
요금
무료 전시
문의
02-6958-1945(1906)
바로가기
http://www.uiartline.com/project/%ec%8b%9c%ea%b0%84%ec%97%ac%ed%96%89%ec%9e%90-time-traveller-%eb%b6%80%ec%a0%9c-%eb%ac%b4%ed%95%9c%ec%9c%bc%eb%a1%9c%ec%9d%98-%ed%83%90%ed%97%98/until/current/category/22

전시소개



참여작가 : 미국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 정규혁,
죠디 헤리스(Jody Harris), 로이스 킴(Lois Kim), 사라 샤킬(Sara Shakeel), 카르노브스키 (Carnovsky)

큐레이터 : 여미영
 
많은 문학에서 미래 시대의 상징으로 언급해온 2020년은 어느덧 현재가 되었습니다.  우주 시대의 꿈은 점차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 한편, 현재 우리는 예기치 못한 위기 코로나 19 시대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용기와 희망이 필요합니다. 우주 탐험을 통해 척박한 미지 영역을 탐험하고 미래를 개척해온 인류의 역사는 위기에 포기하지 않고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낸 우리의 강인함과 위대함을 드러냅니다. 이 전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하철 공간에서 시간여행자가 되어 우주와 세계를 향한 인류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작품과 만나며 영감과 상상력으로 일상의 활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신설동, 보문역, 성신여대입구역에서는 전 역사를 포괄하는 주제전이 <우주-COSMOS>, <소우주-MICROCOSMOS>, <탐험-EXPLORATION> 3부작으로 펼쳐집니다. 우주 탐험을 선구적으로 개척해온 NASA의 사진, 태양계 여행을 주제로 한 죠디 해리스와 로이스 킴의 포스터, 그래픽 디자이너 정규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콜라주 작품, 치과 의사 출신의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아티스트 사라 샤킬의 몽환적인 시각 예술, RGB 빛과 필터에 따라 이미지가 변화하는 이탈리아 디자인 그룹 카르노브스키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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