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너울 : SWELL>

[특별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너울 : SWELL>

분야
전시
기간
2020. 10. 26.~2021. 1. 31.
시간
우이신설선 운영시간 내 자유관람
장소
서울 |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가오리역
요금
무료 전시
문의
02-6958-1945(1906)
바로가기
http://www.uiartline.com/project/%eb%84%88%ec%9a%b8-swell/until/current/category/339

전시소개



참여작가 : 게르만스 에르미치(Germans Ermičs)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는 국내 작가들 뿐 아니라,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외국 작가들까지도 참여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공간을 바라보고 해석하여, 공간에 어울리면서도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을 설치한 특별 전시를 공개합니다.  

특별 전시 <너울 SWELL>에 함께하는 게르만스 에르미치(Germans Ermičs)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색, 및, 소재를 활용해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독특한 컨셉의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일상의 소품부터 거대한 설치 작품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에르미치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이 경험한 지하철이라는 공간을 활용해 서울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파도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작품은, 작품의 소재가 된 반투명 아크릴판에 물결 모양의 변형을 주고, 보라, 분홍, 노랑 등 색을 입혀 노을 질 무렵의 파도의 색과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며 은은하게 일렁이는 빛을 마주할 수 있으며, 파도가 밀려오고 밀려 나가는 너울을 감상하며 색과 빛의 움직임이라는 시공간적 경험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영감이 되길 기대합니다.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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