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llo Hullo, Following on: 로즈 와일리展

Hullo Hullo, Following on: 로즈 와일리展

분야
전시
기간
2020. 12. 4.~2021. 3. 28.
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9:00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요금
성인:15,000원 / 초중고:13,000원 / 유아(36개월 이상):11,000원
문의
02-733-2798
바로가기
http://www.sac.or.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41184

전시소개



[전시소개]
< Hullo Hullo Following-on, 노년의 Swagger : 로즈 와일리 >
현재 미술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 2018년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 100` 중 1위인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에 소속된 현존하는 최고령의 신진 작가 로즈 와일리의 작품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1934년생인 그녀는 단발머리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대형 캔버스 앞에서 붓을 휘두르는, 올해로 86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국 켄트 출신의 화가입니다. 그녀는 작은 것들을 더 크게, 그리고 주의를 끌지 못하는 것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6m가 넘는 대작을 고수합니다. 2020년 겨울 가장 따뜻하고 위트 있는 전시로, 로즈 와일리의 전시 역사상 가장 큰 대규모 전시를 한국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 팔순 넘어 활짝 핀 할머니 화가
- 나이보다 작품이 더 주목받는 새로운 현대 미술의 거장
-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노년의 스웨거
-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노력해서 쟁취한 스토리텔러
     
 
`86세의 그녀는 오늘도 운동화를 신고 붓을 든다.`    
로즈 와일리는 위트 넘치고 활기차며 천진무구한 시각을 가진 고령의 신진 작가입니다. 21살의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녀는 20여년간 화가의 꿈을 포기해야 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시작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하며, 1979년 45세가 되던 해 영국왕립예술학교에 입학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화가로서 매일 작품을 그렸고, 76세 생일을 맞기 몇 달 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통해 ‘영국에서 가장 핫한 신진 작가’로 선발되었습니다. 로즈 와일리의 영감의 원천은 유쾌하고 제멋대로입니다. 그녀는 대단하고 철학적인 예술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그저 소소한 일상과 기억을 끄집어내어 일기처럼 그림을 그려냅니다. 그녀는 영화의 특정 장면이나 대중적인 소재(축구, 피겨스케이팅 등)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상을 중심으로 작품을 다룹니다. 그녀는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그녀만의 예술세계를 이루어 나갑니다. 오랜 세월이 무색하리만치 직설적이고 화려한 그녀의 표현력에는 틀에 박힌 것을 진부하지 않게 바라보고자 하는 작가의 성향이 담겨 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 2018년 영국 황실 문화계 공로상/ OBE 훈장 수여
- 2015년 찰스 윌러스톤 상
- 2014년 존 무어 상
- 2011년 폴 햄린 재단 상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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