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국립오페라단 바그너 갈라

2019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국립오페라단 바그너 갈라

분야
오페라
기간
2019.06.08 ~ 2019.06.09
시간
16시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요금
R석 12만원 / S석 10만원 / A석 8만원 / B석 5만원 / C석 3만원 / D석 1만원 / 페스티벌석 3만원
문의
02-580-3500
바로가기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8962

공연소개

국립오페라단이 바그너 작품을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4개의 작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인 <발퀴레> 1막과 바그너 최후의 고백으로 일컬어지는 <파르지팔> 3막을 <바그너 갈라>로 만들어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2013년 국립오페라단 <파르지팔> 국내초연 당시 무대를 이끌었던 관록의 지휘자 로타 차그로섹과 세계적인 베이스 연광철이 다시 한번 재회한다. 바그너 해석의 명장으로 꼽히는 로타 차그로섹, 베이스 연광철을 비롯하여 2013년 국립오페라단 <파르지팔> 초연 당시 함께 무대에 올랐던 바그너 전문 테너 크리스토퍼 벤트리스와 드라마틱 소프라노 에밀리 매기가 합류하여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1부 발퀴레 1막
 
2부 파르지팔 3막
 
 
[프로필] 
지휘
 로타 차그로첵 (Lothar Zagrosek)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 국립합창단
 
 
<출연>
-지그문트 Siegmund/파르지팔 Parsifal(Ten.) : 크리스토퍼 벤트리스(Christopher Ventris)
-훈딩 Hunding/구르네만츠 Gurnemanz(Bass) : 연광철
-지글린데 Sieglinde(Sop.) : 에밀리 매기(Emily Magee)
-암포르타스 Amfortas(Bar.) : 양준모 

문화포털 02-315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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