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김부연 '그가 바라본 아이'

소년, 김부연 '그가 바라본 아이'

분야
전시
기간
2018.06.15 ~ 2018.06.24
시간
10:00~17:00
장소
서울 | 조선일보미술관
요금
무료입장
문의
02-724-7816
바로가기
http://edu.chosun.com/art/prog_view.html?cidx=265

전시소개

 

2018 Art chosun onstage 의 세 번째 기획전인 소년 김부연 그가 바라본 아이展이 오는 6월 15일(금)부터 24일(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고한 김부연 작가가이루고자 했던 서투른 미학을 소년 김부연의 시선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며 그의 예술적 세계와 삶을 조명하는 약식 회고전으로 기획되었다.

 

김부연 작가는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나 1995년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이듬해프랑스로 유학해 파리 8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2007년동 대학에서 박사학위(박사 논문: 회화의 공간, 유희의공간)를 받았다. 프랑스와 한국에서 총 6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7년 귀국해 국내에서 작품활동을 하던중 2011년 혈액암 판정을 받고 2013년 4월 20일 영면했다.

 

김부연은 그림 그리는 행위를 유희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즐거운 놀이로 표현한 어른아이 작가이다.기존의 미술제도의 틀을 염두에 두지 않고 순수한 창작 행위에 초점을 맞춰 작업하였다.

 

놀이하듯 그린 그의 작품은 언뜻 어린아이의낙서를 연상하기도 한다. 밝고 경쾌한 색감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며, 아이들의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일상적인 소재들은 난해한 현대미술과는 달리 대중에게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가 재미있고유쾌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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