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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문화정책(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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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제안조회 내용보기
제안분야 체육
작성자 서*화
제목 학교운동부지도자(운동부코치)의 처우개선 및 정규직 전환요구
내용 현재 학교운동부지도자(운동부코치)를 정부에서는 각 시청.도청이나 체육회에 소속돼 있는 운동선수와 헛갈려하는게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운동부지도자는 현재 경남은 "전문스포츠지도사"의 동일한 자격증을 소지하여야 1년에 한 번씩 재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자격증 수당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1년 지도한 코치나 20년 지도자한 코치의 임금도 똑같다는 비현실적인 직업이 바로 운동부코치입니다.
국가대표를 지내고 아시안게임등 큰 무대서 국위선양을 한 코치도 박봉의 월급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생계를 꾸려야 하는 극한직업중 직업입니다.

현재 경남의 코치들은 원래 처우개선 직종이였는데 2013년부터 교육청에서 대체직종으로 가르고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대체직종은 교사를 대신하는 직종임을 다 알고 있을것입니다. 현재 초.중.고에서 특기자를 맡고 있는 코치는 전문운동선수 출신이며 그 업무만 하고 있고, 감독은 체육교사로 비전공자로 공무상 운동부에 필요한 보조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부의 대체는 체육교사이지 코치가 아닙니다. 코치가 1명의 선수를 지도하는데 있어서 전문성은 물론이고, 열정을 감독교사가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에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처우개선직종으로 개편해야 하며, 정규직화 하여 체육계의 불필요한 비리를 없애야 할 것입니다. 일부에서 일어나는 비리를 전체적으로 확대 해석도 없어야 합니다. 비인기종목은 선수 수급도 여의치않는 종목들이 많음에도 몇 개의 한정적인 종목으로 체육계가 욕을 듣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 선수들에게 성적만을 강요한 것은 코치들이 아니라 각 도교육청들입니다.
교사의 진급에 연결되어 선수들을 이용하는 부도덕을 40년동안 저질렀음데도 성적은 책임은 코치가, 성적의 점수는 교사의 진급에 이용되는 것 또한 없애야 우리 선수들이 행복한 선수생활을 하고 체육계를 이끌어갈 인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 선수들에게 미래가 있는 운동을 하게 해주십시요.
이에 체육코치의 정규직 전환을 합당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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