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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문화정책(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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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제안조회 내용보기
제안분야 체육
작성자 최*중
제목 체육정책에 반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용 엘리트 체육을 지도하는 지도자 입장에서
학생선수를 지도할때 애로사항

첫째, 대회출전제한 으로 달라진풍경
대회출전이 횟수제한으로 묶이는 바람에 대회기간중 학생부는 주말또는 공휴일에 경기일이 배정이 됩니다.
그에따른 학생들은 주말에 거의 쉬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딘.
물론 그에따른 지도자,감독교사,학부모등도 모두함께 주말을 반납해야합니다. 지도자또한 가족이 있으며 그들도 가족과함께 휴식을취해야하며, 학생선수또한 가족과 함께여가시간을 포기해야만이 가능합니다. 학습권에 묻혀 행복 추구권을 빼앗긴 셈 입니다.
2018년부터는 조금개편이 되어서 유연성이 주어졌다고 하나
학습권 보장이라고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건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그 학생들은 체육학습권을 선택한겁니다. 그치만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다는겁니다.

학습권 보장에 따른 모든시스템이 엉망징창된겁니다.
지도자는 주말또는 공휴일에 아이들의 지도를 하는것에 불만을 갖지않습니다. 하지만 비정규직도 철저하게 사각지대에 있는 입장이라서 주말,공휴일에 초과근무수당,특별근무수당도 받지못하고, 희망고문과, 사명감에 묻혀, 재계약이라는 무기에 어쩔수없이 버티는중입니다. 부디 정책을 개발하실때
많은 현장 지도자의 의견을 수렴하시어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끌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둘째 지도자 처우개선
반드시 변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그 어디서도 보호 받지 못합니다.
자격증을 발급하는 문체부의 역할이 가장핵심입니다.
어떤 형태든 40년간 썩어버린 생태계는 채찍보다 올바른 모형을 제시하여 건널목 역할을 최상위 기관인 문체부에서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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