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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문화정책(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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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제안조회 내용보기
제안분야 관광
작성자 정*화
제목 특성화 관광산업 육성 및 지속적인 관광산업 활용방안
내용 지방에 내려가면 각각의 지방마다 특성화 관광산업이 육성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해의 독일마을과 같은 곳을 말합니다.

하지만 현재 독일마을은 일회용 상품처럼 변모해가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이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일마을자체의 관광자원과 독일마을주민자체의 자원을
활용하지 못하고 독일마을은 소외된채 그 주변 일대의 무분별한 자연훼손과
무분별한 개발을 통해독일마을을 가장한 상점,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있습니다.
이는 군이 오히려 독일마을을 통해 독일마을 일대 무분별한 상점, 가게, 카페 기타 근린시설을 허용하여 부동산투기 조장과 주민들과의 이질화를 부축이며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남해 독일마을 뿐만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일괄적으로 관리 운영 환경평가 및 실제적으로 지방의 육성화된 관광 실제
주민들과 그 곳에 운영하는 사람들을 제외하시키고
지방자체적으로 관리 운영하여 예산낭비 및 인력낭비 아름다운 자연훼손을 부축이는 것입니다.

이에 지방관광산업육성 시에는 꼭 현 주민과 현 관광산업 가치가 있는
그 주역 주민들을 꼭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방군 관계자(공무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은 너무
시대착오적인 일이 아닐런지요.

국민이 주인이라면
이런 지방의 관광산업 육성 활용시 꼭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고
탁상공론하는 행정적 일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지방 관광지에 한번왔다가 그냥 가는 곳이아니라
두번 세번씩 다시 가보고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꼭 이와 같이 관광개발과 계획에는 그지역의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가 꼭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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