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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토리텔링 - 내용보기
쿤도의 암각화
게시일 2015.01.13. 조회수 11599
담당부서 정보통계담당관 (044-203-2260) 담당자 오주희
작가 최미경 출처 울산광역시
비고 2014년 울산 문화자원 스토리텔링 공모전 장려상
전문보기 장려상 - 쿤도의 암각화(최미경).pdf

 

 

주요내용

 

쿤도는 대대로 고래를 잡아 살아온 고래부족의 족장이다. 쿤도는 사랑하는 아들 토루에게 고래를 보여주는 것이 꿈이다. 토루는 아빠가 잡아오는 고래를 보길 학 수고대한다. 한편, 쿤도가 고래를 잡으러 간 사이, 토루와 수후, 린은 토끼를 잡으러 산으로 갔 다 열병에 걸린 범족사람을 만지고 열병에 걸린다. 그사이, 아이들이 열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 범족의 족장 카무는 열병에 걸린 것 처럼 위장해 범족을 이끌고 고래부족을 습격한다. 마을을 장악한 카무는 쿤도가 없는 것을 알고 마을사람들을 협박해 쿤도의 행방을 묻지만, 마을사람들은 입을 다문다. 열병에 걸려 외딴 움막에 격리되어있던 토루, 수후, 린 중에서 린이 죽자, 수후가 겁에 질려 마을로 향하고, 카무는 쿤도가 약초를 구해 곧 마을로 돌아올 것을 알 게 된다. 카무는 지난번 전쟁으로 인한 원한을 풀기위해 쿤도를 기다린다. 열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은 토루와 수후. 쿤도는 토루를 데려와 손으로 그림을 만 져보게 하고, 토루는 마치 고래를 직접 본 것처럼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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