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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번지 점프를 하다`
공연소개

 

 

HOT ISSUE

 

영화로 검증 받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감성 판타지 뮤지컬로 재탄생!

 

팬들에 의해서 11번이나 재상영될 만큼 큰 여운을 남긴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는 각종 영화제의 작품상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이후 뮤지컬로 재탄생하여 아련한 첫 사랑의 기억을 선사하는 음악과 시공간을 뛰어 넘는 독특한 감성으로 무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공연계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 윌 애런슨과 작사가 박천휴 콤비의 대표작!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을 수상하며 웰 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인정 받았다. 이후에도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국내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받는 두 사람의 대표작 번지점프를 하다는 5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SYNOPSIS

 

그녀가 뛰어든 것은 우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다. 1983년 여름,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남자 인우의 우산에 당돌하게 뛰어든 여자 태희. 비에 접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찬다. 그녀의 존재로 인해 가슴 설레고, 그녀의 손길이 닿은 물건은 무엇이든 소중해지면서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때로 다시는 안볼 것 같이 싸울 때도 있지만, 금새 서로를 애타게 갈망하는 이들 앞에 인우의 군입대라는 짧은 이별의 순간이 찾아온다.

 

그녀와 닮은 그 사람과의 만남. 너지... 태희 너지?

2000년 봄, 사랑은 계속된다. 사랑의 기억만을 간직한 채 한 가정의 가장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새 삶을 살고 있는 인우. 그러나 아직도 태희를 잊지 못하는 그의 앞에 그녀의 흔적을 간직한 사람이 나타난다. 그녀처럼 새끼손가락을 펼치는 버릇이 있고,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라이터를 가지고 있는 그 사람은 17년 전, 인우의 우산 속에 뛰어들었던 태희처럼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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