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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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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 제446회 정기연주회
공연소개

 

프로그램

 

슈만 - 첼로 협주곡 a단조, Op.129

R. Schumann - Cello Concerto in a minor, Op.129

 I. Nicht zu schnell

 II. Langsam

 III. Sehr lebhaft

 

말러 - 교향곡 제1번 D 장조, “거인”

G. Mahler - Symphony No.1 in D major, “Titan”

I. Langsam. Schleppend.

II. Kraeftig bewegt, doch nicht zu schnell

III.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leppen.

IV. Stürmisch bewegt.

 

 

출연진 소개

 

지휘 : 최희준(Heechuhn Choi)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그는 2003년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Deutsche Hochschulwettbewerb)에서 심사위원 전원만장일치로 1위, 2005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infonie Orchester), 예나 필하모니(Jena Philharmonie), 카셀 (Staatsorchester Kassel),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라인란트 팔츠(Staatsorchester Rheinland-Pfalz)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라인스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Joern Arnecke의 “세 영웅(Drei Helden)”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슈프레(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카펠마이스터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천, 대전, 광주, 대구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2월 전주시립교향악단 제7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첼로 : 김호정(Hojung Kim)

 

“호소력 짙은 연주를 들려주는 명확한 악곡 해석의 첼리스트”

 

첼리스트 김호정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사사 윤영숙,미국거주)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 음악석사(사사 Dankwart GAHL) 학위를 최우수 졸업자로 취득했다. 이후 독일의 쾰른 국립음악대학교 음악석사,(사사 Maria Kliegel), 와 전문연주자 과정(사사 Maria Kliegel, Alban berg Quqrtett) 을 솔로, 실내악 두 부문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월간음악, 인천시향, 한국일보, 동아일보 콩쿨에서 1등에 입상을 하는 등 일찍이 그의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유학시절에는 쾰른 호넨 콩쿨 3위, 제네바 국제 콩쿨 세미 파이널에 입상함으로서 전문 연주자의 자질을 음악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인천시향, 서울시향, 서울시립청소년 교향악단,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서울음악학회 오케스트라 , 전주시향, 부산시향, 창원시향,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등과 협연했고. 1998년과 2005년 에는 예술의 전당 주최 교향악축제의 협연자로 연주하였다. 쥬네스뮤직컬 월드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 헤센 방송국 오케스트라,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을 역임하고 귀국 후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과(2001년~2003년) 서울시향 수석 대행(2005년~2008년)을 역임했다.

2000년 2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귀국독주회 이후 김호정은 연간 40~50회의 실내악, 독주회 등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그의 아름다운 음악을 많은 청중에게 선사하고 있다.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 코리아나 챔버 뮤식 소사이어티 멤버, 식스바이첼로 음악감독 으로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호소력있고 명확한 해석을 하는 연주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Cello and Organ Music for Meditation”이라는 타이틀로 된 CD음반을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출반하여 청중들과 더욱 교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현재 진행형으로 끊임없는 시도와 발전을 하고 있는 그녀는 2009년 임용 이후 현재 경북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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