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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노뜰 신작 '세 자매'
  • 극단 노뜰 신작 '세 자매'

  • 분야

    연극

  • 기간

    2018.06.14 ~ 2018.06.16

  • 시간

    저녁 8시

  • 장소

    강원 | 후용공연예술센터

  • 요금

    일반 20,000원 l 청소년 15,000원 l 예술인 10,000원 (예술인패스 현장증빙)

  • 문의

    033-732-0827, 010-9253-0656 (문자예약)

  •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nottle.hooyong

공연소개

 

 

극단 노뜰의 세 자매는 안톤 체홉의 원작을 파격적으로 해체한 작품이다. 원작 40년 후 모든 사람들이 떠나간 황폐한 도시에 남겨진 세 자매는 여전히 모스크바에 가지 못하고 세상과 고립된 채 반복되는 일상과 무기력한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어딘지 모를 과거의 기억만 되돌아보며, 이룰 수 없는 이상만을 목숨처럼 붙들고 있는 그들

 

시놉시스

 

40년 후 아무도 찾지 않는 세 자매의 집 오직 세 자매의 오빠와 군인만이 다녀가는 멈춰진 공간. 여전히 화려한 모스크바를 꿈꾸는 세 자매의 현실은 고독하고 쓸쓸하기만 하다. 불현듯 나타나는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힌 군인, 의무감으로 무기력한 오빠, 모스크바를 향한 꿈을 멈출 수 없는 세 자매... 서로 어긋난 욕망들이 그들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세 자매는 서로를 힐난하고 위로하다가, 다시 분노하며 비난한다. 깊은 침묵과 갈등이 공존하는 그들의 일상을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스페셜 사운드

 

호주의 사운드 아티스트 팀 험프리, 매들린 플린과 협업하여 세 자매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새롭게 작곡하고, 공연에서 라이브 연주를 선보인다. 팀과 매들린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소리를 독특한 사운드로 구현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핀란드 등 전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에서 작업을 선보여왔다. 특히 매들린 플린은 2017 호주예술위원회 선정 다원예술 분야 올해의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극단 노뜰과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작업을 지속해왔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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