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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소장품 특별전-함께, 보다.
  • 청와대 소장품 특별전-함께, 보다.

  • 분야

    전시

  • 기간

    2018.05.09 ~ 2018.07.29

  •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

    서울 | 청와대 사랑채

  • 요금

    무료

  • 문의

    02-723-0300

  • 바로가기

    cwdsarangchae.kr

전시소개


 

함께, 보다

청와대는 그동안 건물 내부에 미술작품을 설치해 공간에 의미를 담아왔습니다. 그 작품 중 일부를 국민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미술작품들은 196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출품 작품부터 2006년도 작품까지 청와대가 40년에 걸쳐 수집한 주요 작품들입니다.
때로는 대한민국 정부가 겪어온 역사적 장면들의 배경이 되어주었고, 해외 주요 인사들에게는 한국을 소개하는 작품으로 묵묵히 그 자리를 빛내왔습니다.
청와대가 소장한 작품들은 국민들의 것입니다. 언론을 통해 스치듯 볼 수밖에 없었던 작품들을 공개함으로써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청와대가 사랑해온 작품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를 보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국전)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대한민국 미술계의 가장 큰 연중행사이자 당시 작가들의 등용문이었습니다. 또한, 국전은 역대 대통령들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청와대와 각 기관에서 출품 작품을 수집할 만큼 중요한 국가 행사였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청와대가 소장하고 있는 대통령상 수상작과 회화, 조각 분야의 국전 출품작들을 소개합니다.

사계절을 보다.
청와대는 1978년에 영빈관을 만들었습니다. 영빈관 내부는 유럽의 건축 양식에 태극과 무궁화, 단청 등 한국적 요소를 더하여 장식하였습니다. 영빈관 2층 연회장 벽면에는 사계산수도의 전통을 반영하여 사계절 풍경화를 전시하였습니다. 이 작품들을 약 40년 만에 최초로 외부에 공개합니다.

청와대를 만나다.

1991년, 현재의 청와대 본관 건물을 완공하면서 새로운 청와대 시대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본관에는 전통과 현대와의 조화를 원칙으로 거대한 벽화를 비롯한 회화, 공예품 등이 수집되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1991년 본관 건립 시 수집한 작품들과 2006년 안 왕실을 장식하기 위해 제작한 통영항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공간

 

영상 1: 함께 보다
청와대 건물과 내부의 작품들은 많은 이들의 고민과 열정이 빚어낸 결과물입니다. 청와대를 짓고, 내부를 꾸미고, 그림으로 채웠던 작가들의 기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2: 네 개의 벽화
청와대 본관의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벽화들은 청와대를 대표하는 이미지입니다. 이 벽화들을 8m의 거대한 영상에 담아 전시장으로 옮겨왔습니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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