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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열정과 나눔 제6회 정기연주회
공연소개

 

#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

 

Academy of Passion & Sharing (APS Symphonia)

APS는 음악의 열정을 가진 전문 연주자들이 모인 단체(Academy)로 음악의 열정(Passion)을 청중과 함께 나눈다(Sharing)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Violist 겸 지휘자인 진윤일에 의해 2012 Orchestra Passion & Sharing(OPS)로 창단됐다.

 

초창기 활동은 소규모 앙상블을 중심으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대상을 위하여 찾아가는 연주회를 수차례 개최했고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 청소년 음악교육을 통하여 재능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그들의 정서적 함양을 위해 노력했다.

 

2015년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전문화된 연주단체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Academy of Passion & Sharing(APS)단체명을 바꾸고 클래식음악을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과 결합하고 이것을 다양한 컨텐츠로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서울시 초청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밀알복지재단 초청 <2APS 열정콘서트>, 경기도 양평군 초청 <북한강 따라 음악이 흐르는 여름 밤>,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진행한 <창고스튜디오 나이트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의 후원단체로 선정되어 전남도청에서 진행한 <1APS 나눔콘서트>, 학전 블루소극장에서 진행한 <김광석 20주기 추모콘서트> 그리고 서울시 및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동대문 DDP에서의 초청공연, 조이올팍 페스티벌 기획공연, 2017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 선정 <4APS 정기연주회> 등의 다채로운 공연들을 실시하고 있다.

 

지휘자 진윤일과 APS 단원은 정직, 평등, 사랑을 단체의 기본정신으로 음악을 통한 열정과 나눔의 연주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 / 진윤일 Yunil Jin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을 이끄는 비올리스트 겸 지휘자 진윤일은 서울대학교에서 김용윤을,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연구과정에서 바실리 시나이스키(지휘)와 알렉산드르 보브롭스키(비올라)를 사사하고, 아스페란투라 과정에서 철학, 음악심리, 연주사 등의 전 과정을 이수한 후 한국인 최초로 비올라 연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유학 전 KBS 교향악단, 서울챔버 오케스트라, 마스터즈 사중주단 비올라 주자로 활약했으며. 귀국 이후 4회에 걸친 독주회를 개최했고 숙명여대, 이화여대, 부산대 등에서 후진을 양성했다. 인정받는 비올리스트인 그가 음악을 보다 더 정확하고 폭넓게 조망하려는 열망으로 시작된 그의 지휘자로서의 여정은 러시아 작곡가에 뛰어난 해석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카자흐스탄 국립교향악단, 폴란드 비니얍스키 오케스트라, 부산신포니에타, 대전Art교향악단, 가톨릭챔버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악단에 초청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는 동안 2011, 2012 교향악축제, 일본 문화성 주최 2012 Asia Orchestra Week에 한국대표로 초청 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그의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그와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자, 세르게이 크라브첸코, 아이만 무자하자예바, 데이비드 김 등 국내외 뛰어난 솔리스트들이 수차례 그의 무대에 함께 했고, 그의 음악적 깊이는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프랑스, 불가리아, 멕시코 등 국내외 유수의 음악 콩쿠르와 2015, 2017년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에 위촉되었고 2015년 몽골 국립교향악단 객원지휘자로 초청된 이후 매년 연주회를 가지고 있다 .

 

그의 새로운 음악세계로의 열정은 클래식음악 이외에도 다양한 음악적 장르에 도전하고 있으며 특히 국악작품과 오케스트라와의 접목을 통해, 국악과 양악의 만남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 올리면서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도 큰 몫을 감당하고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발견과 도전을 즐기며, 겸허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그의 행보에서 대한민국 음악계 발전의 또 하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989년부터 KBS 교향악단 수석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음악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10여명의 전문타악기 연주자로 창단되었다.

현재 프로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되어있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00여 가지의 타악기를 자유로이 연주하고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 창작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를 통하여 타악기만의 독특한 음색과 신비로움으로 많은 고정 팬을 가지고 있는 최정상의 타악기 앙상블이다.

 

수석 김나연 / 단원 김혜진, 우 리, 강다애, 이세영

 

작곡가 박동욱

*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 졸업 (한국인 최초 Classical Percussion 전공)

* 메사추세츠 주립대 로엘 대학원 지휘전공 졸업

* 한국 최초의 타악기 협주곡 협연 (미요 협주곡)

* 다수의 타악기 리사이틀 및 한국 타악기 앙상블 창단

* 미국 카네기홀, 국제 타악기 음악제

대비-타악기와 관악합주(1976)’ 발표 및

심포니, 합창, 독주, 앙상블, 국악기를 위한

현대곡 등 다수의 작품 발표

* 메네스대학교, 핀치대학교, 코네티켓 브리시포트대학교 강사 역임

* 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브리지포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양금 전명선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 박사 수료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양금 연주단원

* 국가무형문화재 제1회 종묘제례악 이수자

 

 

# PROGRAM

 

박동욱 양금, 피리, 생황, 타악기와 현악합주를 위한

(b.1935) 동굴의 반향 II” (2018)

 

R. Shchedrin Carmen Suite (Based on themes of G. Bizet)

(b.1932) for String Orchestra and Percussion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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