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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 장녹수전
공연소개

 

조선의 위험한 신데렐라

궁 : 장녹수전

 

조선의 모든 힘이 장녹수의 치마 속에서 끝없이 피고 진다!

조선의 위험한 신데렐라, 장녹수

천한 노비의 신분으로 시작해 후궁자리에 올라 궁에 입궐한 조선 유일의 기녀, 조선 최고 예인이자 권력을 탐한 그녀의 욕망이 화려한 몸짓으로 살아난다.

 

"그 모든 것이 흥이었다."

 

기예로 풍류를 즐기고 권력을 탐하며 욕망을 채운 녹수 풍류를 사랑한 왕 연산과 함께 비극적인 몰락을 맞이하는 순간에도 세상을 향해 한바탕 잘 놀았노라 외치듯 관객을 끝없는 흥으로 초대한다.

 

설장고, 삼고무, 교방 살풀이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방문화 속 장녹수의 춤

답교놀이 등불춤 허재비 놀음 판굿 등 언제봐도 신명나는 우리 전통 놀이

위험해서 아찔한 거부할 수 없는 장녹수의 유혹

 

시놉시스

 

조선 1494-1506 연산 재위 기간 미천한 노비 장녹수는 타고난 끼로 제안대군에게 발탁, 기흥청의 기녀가 된다. 장녹수는 최고의 풍류객 제안대군에게 온갖 기예를 전수받아 일약 스타 기녀의 반열에 오르고, 한양의 좀 논다는 선비들 모두 그녀를 보려고 몰려든다. 그 중엔 조선의 왕 연산군도 끼어있다. 삽살개로 변장한 연산군을 알아보고 제왕으로서 대접한 장녹수 그녀는 단박에 후궁마마라는 권력을 틀어쥔다. 노비였다가 기녀였다가 숙용 장씨가 된 장녹수 그녀는 권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연산군의 콤플렉스, 신하들의 과거 행적, 제안대군의 진심까지도 이용한다. 조선의 모든 힘이 장녹수의 치마 속에서 끝도 없이 피고 지는데... 장녹수의 권력 파행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신하들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편, 최고의 예인이자,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장녹수를 연산군에게 잃고 시름에 빠졌던 제안대군은 불길한 정치적 움직임을 포착, 장녹수를 구해내고자 마지막 충고를 던지는데... 과연 장녹수는 권력의 유혹을 뿌리치고 평온한 삶이 주는 길고도 지루한 여정을 선택할 것인가?

 

Since 1995 절대적인 품격 정동극장 브랜드로 선사하는 한국 대표 전통 공연!

2018 정동극장 상설공연 궁 : 장녹수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 제작극장, 정동극장이 우리 역사 속 실존인물의 이야기를 새로쓰는 뉴 브랜드 공연을 선보인다. 궁 장녹수전은 조선 최고의 기녀이자 욕망의 화신으로 낙인 찍힌 장녹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그녀가 탐한 권력 이야기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예를 상상해 재구성한 창작극이다. 정동극장 전통공연은 드라마가 있는 무용극으로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전통 기방 문화와 민가의 놀이문화, 그리고 궁중 연희의 모습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이 될 것이다. 예인 장녹수를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기예를 만날 수 잇는 기회가 2018 정동극장 상설공연 궁 장녹수전에서 펼쳐진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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