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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흥보씨>
  • 국립창극단 <흥보씨>

  • 분야

    연극

  • 기간

    2018.07.13 ~ 2018.07.22

  • 시간

    월, 수, 목, 금 20시 / 토, 일 15시 (화 공연 없음)

  • 장소

    서울 | 명동예술극장

  • 요금

    R석 5만원, S석 3만 5천원, A석 2만원

  • 문의

    국립극장 02-2280-4114, 명동예술극장 1644-2003

  • 바로가기

    https://www.ntok.go.kr/kr/Ticket/Performance/Details?performanceId=265293

공연소개


 

공연소개

새로운 흥보가가 탄생했다! 비틀기와 변화가 재미를 입었다!
고선웅 연출이 판소리 ‘흥보가’를 비틀고, 이자람 음악감독이 소리에 변화를 주니 완전히 예상을 깨버리는 새로운 창극 흥보씨가 탄생했다. 기상천외한 고전의 재해석으로 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포복절도하게 만든 그 공연! 2018년에는 서울의 한복판, 명동예술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다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변강쇠 점 찍고 옹녀>로 프랑스까지 대한민국 창극의 위상을 알렸던 고선웅 연출은 두 번째 창극 <흥보씨>에서 한층 더 자유롭고 거침없는 무대를 보여준다. 형과 아우가 뒤바뀐 설정, 외계인 중의 등장, 보리수 아래에서 득도하는 흥보 등 대담무쌍한 상상력의 끝은 대체 어디일지 가늠키 어려울 정도다. 게다가 절묘하게 캐스팅된 배우들은 배역을 120% 소화하며 관객들을 열광시킨다. 중년층 관객들은 판소리를 즐기고, 젊은 관객들도 마치 랩을 듣는 것처럼 언어의 리듬에 몸을 맡기며 즐거워한다.
초연에 매진으로 발을 동동 굴렀다면 이번에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서둘러 예매하여 웃음과 흥의 진원지를 확인해보자!

 

극본·연출 고선웅
판소리 ‘변강쇠타령’을 각색하여 유쾌한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로 재탄생시키고, 판소리 ‘흥보가’를 새로운 이야기로 비틀어 반전 창극 <흥보씨>를 만든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연출가 중 한 명이다. 극의 정서나 구성을 순간순간 기가 막히게 비틀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기발한 연출력과 비상한 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작창·작곡 이자람
동시대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판소리를 늘 고민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배우이자 소리꾼이다. “‘이자람’이라는 장르”를 구축하고 “판소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예술가라는 호평을 들을 정도로 그의 실험과 도전은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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