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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 분야

    뮤지컬

  • 기간

    2018.02.06 ~ 2018.04.15

  • 시간

    평일 8시 / 토 3시, 7시/ 일, 공휴일 2시, 6시 (월요일 쉼)

  • 장소

    서울 |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 요금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 문의

    1577-3363

  • 바로가기

    http://www.caci.or.kr/Home/Perf/PerfInfoView.aspx?PerfId=1191

공연소개

 

뻔한 세상을 살맛 나게 해 주는 꿈, 그 꿈에 대한 이야기!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가 2018년 봄과 함께 찾아온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꿈조차도 내 마음대로 꿀 수없다?!

지친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명쾌하고도 알싸한 웃음을 선사할 뮤지컬 한편이 찾아온다. 1987년. 모든 것이 변하던 그 시대에, 불안한 꿈을 안고 살았던 샛별 다방 사람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 창작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가 2018년 2월 6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시작된다. 젊은 감각의 김태형 연출을 필두로 오세현 작가와 다미로 작곡가가 의기투합한 이 작품은. 일상에 갇힌 사람들에게 꿈꾸는 순간의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저는 과거로 도망쳤어요. 모든 사람들이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시절로

과거의 나와 마주한 그 순간, 꿈이 시작된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그 꿈만을 향해 달려온돌은, 그렇지 않은 현실에 좌절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그 순간 1987년 샛별 다방에 사나이가 찾아 들던 그때로 돌아가,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불안한 모두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꾸어야 한다고 말해주는 사나이. 홀연하다못해,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Synopsis

영화감독을 꿈꾸지만, 그렇지 않은 지금에 좌절한 승돌은, 꿈이 시작되었던 1987년, 샛별다방의 과거와 마주한다. 승돌이와 홍마담이 꾸려가는 별 볼일 없는 차만 파는 샛별 다방에는, 오늘도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황태일, 김꽃님, 고만태는 각자의 사연으로 지쳐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지의 사나이가 홀연히 나타난다. 모두가 사나이의 정체를 궁금해할 즈음, 사나이는 승돌이에게 한 장의 시나리오를 건넨다. 어린 승돌이 꿈을 마주한 처음 순간이었고, 그 순간을 되돌려 지리한 현실을 피하려 한다. 하지만 승돌은 물론, 다방 모든 사람들은 어느새 사나이의 영화 시나리오 속으로 빠져드는데...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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