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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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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솟대 화요상설공연> 허튼수작
  • <민속솟대 화요상설공연> 허튼수작

  • 분야

    국악

  • 기간

    2018.01.09 ~ 2018.02.27

  • 시간

    저녁 8시

  • 장소

    서울 | 성균소극장

  • 요금

    전석 2만원 (초중고 50%, 대학생 및 단체 10인이상 30% 할인)

  • 문의

    02-747-5035

  •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factory2013

공연소개

民樂솟대-프로그램

 

허튼秀作: 자유로운(시나위스러운) 작업으로 만드렁진 빼어남.

 

1월 9일, 16일

허튼秀作Ⅰ

1. 비나리 / 2. 채상소고놀음 / 3. 양산학춤 / 4. 강령말뚝이춤 / 5. 진도북춤 / 6. 퉁소와 사자춤

 

1월 23일, 30일

허튼秀作 Ⅱ

1. 장고, 허튼가락 / 2. 부포놀음 / 3. 채상소고놀음 / 4. 퉁애랑 아리랑 / 5. 삼도설장구 / 6. 삼도사물놀이

 

2월 6일, 13일

허튼秀作 Ⅲ

1. 봉산먹중춤 / 2. 판소리-홍보가中 제비노정기 / 3. 강령춤사위 4. 영남대북놀이 / 5. 진도북춤 / 6. 퉁소와 사자춤

 

2월 20일, 27일

허튼秀作 IV

1. 장고, 허튼가락 / 2. 부포놀음 / 3. 양산학춤 / 4. 강령춤사위 / 5. 진도북춤 / 6. 영남대북놀이 / 7. 퉁소, 함경도 민요연곡

 

사자춤

사자춤은 함경남도 북청지방의 사자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예로부터 사자춤은 무병장수와 벽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사자에 올라타면 건강하게 오래도록 장수한다고 전해진다. 앞발과 뒷발의 찰떡궁합으로 어울리는 이 사자는 이처럼 무대에서만 보여지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에게 다가가 함께 호흡하고 절로 춤추고 놀게끔 유도한다. 그리고 사자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사자춤반주로 연주되는 퉁소라는 악기이다. 높게 뽑는 소리가 애잔한 듯 하면서도 육중한 힘이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의 퉁소소리가, 위엄 있고 해학적인 사자춤과 어우러져 힘찬 신명으로 되살아난다.

 

양산학춤

양산학춤은 양산 통도사에세 불교의 교리를 포교하기 위해 승령들에 의해 추어졌던 춤이다. 1930년경 민간으로 내려와 학의 날개를 형상화한 도포를 입고, 갓을 쓴 선비의 복장으로 학춤을 추는데, 경상도 덧배기춤가락의 투박하고, 남성적인 호흡과, 학의 날개와 발걸음의 섬세하고 우아한 묘사가 어우러진 독특하고 예술성이 뛰어난 춤이다.

 

부포놀음

농악에서 상쇠가 머리에 쓰는 밸로털로 만든 장식을 부포라고 한다. 언제부터 농악판에서 연행되었는지 모르지만 지역마다 특색있는 부포와 놀이가 전해지며 사물놀이에서는 우도지역의 부포에 웃다리지역의 놀이가 접목된 형태로 연행되고 있다.

 

강령탈춤 中 말뚝이춤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은 항해도 강령지방에서 놀던 탈춤이다. 이 중 제2과장 말뚝이춤은 강령찰춤 춤사위의 특징을 잘 나타내준다. 도약하는 남성의 기상과 젊음을 상징하는 춤으로 강령탈춤 중 가장 활발한 춤사위를 보여준다. 강령탈춤의 말뚝이는 양반을 조롱하는 역할인데 탈의 코가 큰 것은 강한 남성성을 상징하고 이마의 머리털은 머리에 쓴 패랭이와 더불어 양반이 아닌 하인이라는 신분을 표현한다. 염불장단의 느긋한 춤사위에서 타령, 자즌 굿거리로 이어지는 춤은 신명을 이끌어내어 절정에 달한다. 도약하는 말뚝이의 힘찬 춤사위는 억압받던 피지배계층의 해방의 춤으로 승화된다.

 

봉산탈춤 中 먹중춤

봉산탈춤은 황해도 해서지역 일대에서 연희되어진 탈춤 중의 하나로서, 전체7과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특히 2과장의 팔먹중춤은 봉산탈춤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웃다리 농악에서 쓰이는 쩍쩍이 가락에 맞춰 춤을 추는데 느린 타령, 빠른 타령으로 이어진다.

 

장고, 허튼가락

농악에서 개인의 기량을 뽐내며 전체의 신명을 돋우는 개인놀이 중 설장고놀이를 재편성하여 삼도설장고라는 앉은반작품이 탄생하였다. 이번 작품은 네명이 연주하던 작품을 장고 독주형태로 구성하였고, 현재 사물놀이에서 연행되고 있는 삼도설장고 가락을 바탕에두고 농악이나 무속에서 쓰여지는 가락들을 더늠하여 장고, 허튼가락이라 이름하였다.

 

강령춤사위

강령탈춤의 춤사위는 활달하고 경쾌한 남성적인 춤으로 황해도 해주를 대표한다. 이 작품은 탈과 한삼을 내려놓고, 연희자의 표정과 몸의 움직임을 드러낸다. 탈춤의 자유로운 춤사위가 신명나는 놀판을 만든다.

 

진도북춤

진도북춤은 전남 진도 지역에서 추어지던 춤으로 양손에 채를 쥐고 북을 친다고하여 양북춤 또는 쌍북춤 이라고도 한다. 뭉품굿에서 연행되던 북놀음을 북만을 따로 독립시켜 재구성한 춤으로, 장구, 북 등의 다양한 가라과 꿋꿋한 직선미, 섬세한 기품이 느껴지는 춤사위가 조화를 이룬다. 즉흥성과 엇박을 특징으로 꼽을 만큼 가락과 구성이 자유분방하고 다채로운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

 

퉁애랑 아리랑

아무것도 없는 허공, 한줄기 바람소리 들여온다. 바람소리는 그냥 스쳐지나 가는 듯 한다. 어느덧 소리는 결을 만들고 모양을 새겨넣는다. 이땅에 수도 없이 흔적을 남겼을 아리랑이다. 본조아리랑의 느리고도 유장함을 퉁소의 애잔한 음색으로 독주로 연주하고 피아노의 유려함으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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