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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분야

    전시

  • 기간

    2017.12.09 ~ 2018.03.11

  • 시간

    11:00-19:00, 3월은 11:00-20:00

  •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 요금

    성인(만 19세이상) 13,000원 / 청소년(만13세-18세) 10,000원 / 어린이(만7세-12세) 8,000원 / 유아(48개월 이상-미취학아동) 6,000원

  • 문의

    02-396-3588

  • 바로가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917

전시소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

마리 로랑생, 황홀한 색채로 세상을 껴안다.

 

우아함은 콘트라스트의 미묘함에서 시작된다.

기욤 아폴리네르의 시 미라보 다리의 주인공이자 그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1905년 당시 파리 화가들의 공동 작업실이었던 세탁선에서 피카소, 아폴리네르, 장콕토, 모딜리아니 등과 교류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발전시켜 갔다. 분홍과 보라, 파랑, 회색, 녹색이 어우러진 그 직관과 환상의 세계를 그려낸 마리 로랑생은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상처를 보듬어 안았고 이를 통해 세상과 화해했다.

 

View Point

 

01 서울에서 처음 만나는 마리 로랑생의 160여점의 작품

70여 점의 유화와 석판화, 수채화, 사진 및 일러스트, 도서 등 160여 점의 마리 로랑생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회고전

 

02 야수파의 소녀에서 파리지앵이 가장 사랑한 화가가 되기까지

무명 화가가 당대에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랑과 이벼르, 환희와 슬픔의 변주로 가득했던 마리 로랑생의 삶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전시

 

03 이 시대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남성 위주의 화단 속 입체파와 야수파의 그늘에서 벗어나 관능적인 색채와 직관에 충실한 독특한 화풍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 고뇌하던 마리 로랑생의 작품은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답이 될 것이다.

 

Section information

 

1. 벨에포크 시대로의 초대

20세기 초 아름다웠던 파리의 벨에포크 시절을 대표하는 작가, 마리 로랑생이 담긴 사진들을 통해 벨에포크 시대의 파리속으로 되돌아가 본다.

 

2. 청춘시대

무명화가였던 마리 로랑생의 초기 작품을 살펴본다. 아울러 피카소의 소개로 시인기욤 아폴리네르를 만나며 입체파 화가로 변모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3. 열애시대

아폴리네르와의 뜨거웠던 사랑 속에서 회색과 갈색 위주의 초기작품에서 벗어나 서서히 녹색과 파랑, 핑크에 이르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기 시작한 마리 로랑생으 작품에는 강한 입체파의 영향이 드러난다.

 

4. 망명시대

독일의 귀족 남편과 결혼하지만 1차 세계대전인 발발로 스페인으로 망명을 떠나게 된 마리 로랑생은 작품에만 열중한다. 고야의 영향을 받아 관능적인 지중해 남부 여성들을 그리며 상처의 시기를 이겨낸다.

 

5. 열광의 시대

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로 돌아올 수 있었던 마리 로랑생은 비로소 작품에 온전히 몰입하게 된다. 특유의 색채감과 윤곽선을 흐릿하게 그리는 스타일이 완성되고, 코코 샤넬, 헬레나 루빈스타인 등 많은 사람의 초상화 주문이 잇따른다.

 

6. 콜라보레이션

앙드레 지드의 소설 사랑의 시도를 비롯하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서린 맨스필드의 원유회 등의 도서 일러스트 작업과 발간된 실제 도서, 마리 로랑생이 작업한 광고 등 다양한 작품 세계와 활동을 살펴본다.

 

7. 성숙의 시대

한층 강렬해진 색채 속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한 대가로서의 작품 세계까 느껴지는 작가 말년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10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세 명의 여인들은 한국 전시 만을 위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히 촬영이 허용되었다.

 

8. 밤의 수첩 Le Carnet Du Nuit

시집 밤의 수첩을 발간한 시인이기도 한 마리 로랑생의 시와 연인 기욤 아폴리네르의 시를 읽어 보고, 그들의 시를 직접 필사해본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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