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 지역축제
  • 추천여행지
  • 문화예술공연
  • 추천도서
  • 체육행사
  • 문화스토리텔링
  • 문화서비스소개
  • 문화 누리소통망

문화예술공연

홈페이지 메인으로 바로가기 > 문화광장 > 문화예술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C공감 주소복사 인쇄
목록 윗글 아랫글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공연소개

 

ABOUT THE SHOW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는 아르헨티나 출신 작가 마누엘 푸익 원작 소설을 연극화한 작품으로 1985년 윌리엄 하트와 라울 줄리아 출연으로 영화화되어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1992년 동명의 뮤지컬로 웨스트엔드에서 첫 선을 보였다.
1993년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라 같은 해 TONY AWARDS에서 베스트 뮤지컬상을 수상하였으며 One Source Multi Use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도 꼽히는 명작이다.
관객과 평단의 끊임없는 호평과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SYNOPSIS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빌라 데보트 감옥 안의 작은 감방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몰리나와 반정부주의자 정치범 발렌틴 몰리나는 감옥 생활의 따분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렌틴에게 영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독재정권에 대한 저항을 최고의 이상으로 여기는 발렌틴은 정치, 사상, 이념에는 전혀 관심 없이 소극적이고 현실도피적인 몰리나를 적대한다. 몰리나 역시 차갑고 이성적이며 냉혈한 같은 발렌틴을 이해할 수가 없다. 

한편, 몰리나는 자신의 가석방을 조건으로 감옥 소장으로부터 발렌틴에게 반정부 조직에 관련된 정보를 캐내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감옥에서의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몰리나의 영화 이야기에 발렌틴은 점점 빠져들어가게 되고, 둘은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면서 조금씩 미묘한 감정에 휩싸여 가게 되는데... 몰리나가 곧 석방될 거라는 소식에 발렌틴은 반정부 조직 동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려 한다. 자신이 알게 되면 혹시라도 소장에게 말해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몰리나는 발렌틴에게 제발 그들에 관한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지 말아달라고 청하게 된다.

 

하나의 공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온 두 남자가 전하는 인간애의 진한 울림! 그 자체로 아름다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당신의 심장이 요동친다!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목록 윗글 아랫글